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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3건)
| 독자기고 | 이대로 갈 것인가…
■ 심각해지는 지구온난화독일의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은 “지구상에서 꿀벌이 사라지면 인류는 4년 내 멸망한다”고 하였다.지금 지구상의 꿀벌...
무적해병신문  |  2018-08-3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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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은 살아있다” 해병 1기 전 동기회장 홍우섭 노병이 보낸 기고문
■ 물고기 속에 비수를 감추다요왕 가까이 다가간 후 물고기 배를 갈라 비수를 뽑아들고는 순식간에 요왕을 찔렀다. 요왕은 그 자리에서 즉...
무적해병신문  |  2018-04-2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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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기고 | 김백순( 해병 171기)
짜빈박전투는 투망작전이 끝이 나고 대대 CP, 대대본부로 철수 도중 기습공격을 받은 전투였다.지난 무적해병신문 161호에 게재된 기사에...
무적해병신문  |  2018-03-2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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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의 삼각주 전적지 순례
■ 걱정 반 기대 반으로 떠난 전적지 순례대한민국6·25참전국가유공자회 아산시지회는 해마다 아산시청의 적극적인 후원을 받아 전적지 순례...
무적해병신문  |  2018-03-2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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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칼럼
● 157개국 무비자 입국 가능, 북한은 38개국만 가능한국인이 가진 여권(旅券)은 세계에서 파워 랭킹 4등이다.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는 나라수가 157개국이다.1등은 160개국의 싱가포르, 2등은 159개국의 독...
무적해병신문  |  2018-03-2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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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길 칼럼
● 대한민국은 어떤 체제보다도 살기 좋은 체제봉건제도라는 말은 들었지만 그런 사회에서 생활한 경험은 없습니다.일제시대에 태어나서 20년 가까이 살았기 때문에 권력의 정상에 앉은 국왕이 신격화돼 있는 사회를 잘 압니다...
무적해병신문  |  2018-03-2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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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북핵(北核) 인식이 북(北) 오판 자극한다
‘대화 강조’ 한국 여론 주도 인사북핵 위기, 미·북 간 문제 치부전쟁 가능성 고려하고 있는 미·일국가안보, 최악 상황 대비하는 것■ ...
무적해병신문  |  2018-03-2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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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칼럼
● 미국 대통령에게 호통 친 한국 대통령, 소련 독재자에게 아부한 북한 지도자1953년 3월 5일 소련 독재자 스탈린이 사망하자 넉 달 뒤 2년간 끌던 한국전쟁 휴전협상이 타결되었다.마오쩌둥(毛澤東)과 김일성의 호소...
무적해병신문  |  2018-03-1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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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길 칼럼
● 인류에게 가장 유익한 것은 항구적 평화80세까지 장수의 은총을 누리며 18세기의 독일 관념론의 체계를 완성시킨 칸트(Kant)는 세상을 떠나기 9년 전인 1795년에 세계의 항구적 평화가 어떻게 하면 가능한가 하...
무적해병신문  |  2018-03-1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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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권 조기 환수 주장과 5大 괴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사드(THAAD) 배치 반대로 우리를 현혹했던 루머의 유령이 ‘전시 작전통제권’ 주변을 배회하고 있다.사드는...
무적해병신문  |  2018-03-1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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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을 사유물로 끌어가지 말라
■ 보편적 성격에서 특정한 성격으로‘촛불혁명’이라는 용어 자체가 우선 주관적 취향의 표현이다.필자는 ‘촛불시위’, ‘촛불집회’라고 부르...
무적해병신문  |  2018-03-19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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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민을 만나다 <17>
● 가장 가까운 나라는 어디일까?북한 주민들은 가장 가까운 나라로 미국 1명, 일본 1명, 남한 19명, 중국 76명, 러시아 1명, 유럽 2명으로 응답하여 남한(19명)보다 중국(76명)을 더 가까운 나라로 인식했...
무적해병신문  |  2018-03-1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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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詩
영영 잊히지 않는 전우들생각이 난다 월남전에서생사고락을 함께 하던전우들이 생각이 난다자꾸자꾸 생각이 난다정글 전에서 잘못 될까봐동굴 수...
무적해병신문  |  2018-03-1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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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우리 자식들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 사는 형편이 어떠하든 만족할 줄 알고 범사에 고마워할 줄 아는 순리대로 살았으면 하노라.오반방...
무적해병신문  |  2018-03-1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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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칼럼
● 체게바라를 영원히 묻어버리고 박정희를 배워라!■ 체 게바라가 남긴 악의 유산지난 10월 9일은 아르헨티나 의사 출신의 공산혁명가 체 게바라가 볼리비아의 안데스 산맥에서 붙들려 볼리비아 대통령의 특명으로 미국 CI...
무적해병신문  |  2018-03-1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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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길 칼럼
‘순간’보다 더 짧은 시간이 아마도 ‘찰나’인 것 같습니다.‘순간’은 눈 한 번 깜박할 사이인데 그보다 더 짧은 시간이 불교에서 말하는 ‘찰나(刹那)’가 아닐까 생각합니다.‘찰나주의’라는 말도 가끔 쓰이는데 “주어진...
무적해병신문  |  2018-03-1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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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이 됩시다
여러분, 부당한 승자보다는 정당한 패자가 후일담을 말할 수 있습니다.‘프로’는 신사적인 방식으로 정해진 룰 안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
무적해병신문  |  2017-08-0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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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정신의 강인한 인내심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었다
■ 6·25전쟁 발발과 피난 생활필자는 금년 84세로, 1934년 충북 청원군 강외면에서 출생했다.1950년 16세에 6·25전쟁이 발...
무적해병신문  |  2017-08-0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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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이 김선달과 물 이야기
“내일부터 물을 지고 갈 때 마다 내게 동전 한 닢씩 던져주게나”수돗물을 공복에 마시면 그 물맛은 마셔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정도이다수...
무적해병신문  |  2017-07-2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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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감동시킨 아들의 시
나의 첫 페이지 / 지은이 박진만 (해병 1220기)나의 첫페이지가 그분들이여서 좋았습니다.내 삶의 첫 페이지가 그분들이여서 좋았습니다.그분들의 그림자가 이렇게 아늑한지 몰랐습니다.그분들의 어깨가 이렇게 포근한지 몰...
무적해병신문  |  2017-07-06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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