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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5건)
해병혼(海兵魂)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는 구호는, 대한민국 해병대를 모군(母軍)으로 하고 있는 예비역들의 가슴팍에 지워지지 않는 낙인처럼 선...
무적해병신문  |  2020-06-2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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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뢰패당을 죽창 쳐 내자
북한 김여정이 지난 6월 4일 대북전단 살포를 언급하며 남북관계 단절을 압박하자, 정부가 약 4시간 만에 대북전단 살포를 규제할 법률을...
무적해병신문  |  2020-06-1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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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통탄이여! 통일 가로 막은 6·25동란
■ 김일성에 의해 벌어진 남침전쟁통한의 6·25가 또다시 닥쳐왔다. 민족의 비극 동족상잔의 전쟁이 일어난 지 70년이 흘러갔다. 가까스...
무적해병신문  |  2020-06-0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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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찾/기
☞ 조완동 동기를 찾습니다1971년 9월 백령도 화기부대에서 같이 근무했던 조완동 동기를 찾습니다. 당시 화기부대 세탁소에서 근무했으며...
무적해병신문  |  2020-05-2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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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들에게
임이여, 형제여, 친구여, 전우여….임들과 이별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청룡들이 파월한 지 벌써 반백의 50년 역사 속으로 멀어지고 환갑이 내일모래랍니다.임들과 함께 했던 부산 제3부두, 태극기 휘날리며 ...
무적해병신문  |  2020-05-2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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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호 전투기(2대대 5중대 당시 분대장)
그 넓은 벌판에는 시체들뿐이었다.내 생애 처음으로 그렇게 많은 시체를 보았다.1951년 유엔군의 제3차 반격작전 기간 중 5월 26일부...
무적해병신문  |  2020-05-1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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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상륙공격헬기 ‘마린온 무장형’ 추진 논란
해병대 상륙공격헬기 사업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군 당국이 해병대 상륙공격헬기로 국산 마린온 기동헬기의 무장형을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하...
무적해병신문  |  2020-05-1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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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흔 한 살 무적 해병대
천하무적 우리 해병 1949년 4월 15일진해 덕산 비행장 격납고 해군 장사병 380명 모여태어난 대한민국 해병대 자랑스러운 조국방패다지리산 공비토벌, 여순반란 사건 진압하고곧 이어 형제 싸움 6.25사변 급히 만나...
무적해병신문  |  2020-05-1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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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봉의 ‘해병혼’
지역마다 수호신인 양 받들고 있는 경관이 있다. 진해는 시루봉 자락에 새겨진 ‘해병혼’이라는 글자가 그것이다.진해에 들어서면 뒷산 정상...
무적해병신문  |  2020-04-2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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丹海斷想
호화나 사치가 삶의 행복의 조건이 되지 못하지만 나 자신은 물론이고 많은 사람들이 이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다고 본다.이것은 경제와도 관...
무적해병신문  |  2020-04-1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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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나라냐?
작금(昨今)에 이르러 더러운 네놈들의 권력 앞에 무릎을 꿇고 살려달라는 인간 같지 않은 인간들이 지천에 널려있어 헤아릴 수 없는 부지기...
무적해병신문  |  2020-02-17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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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365일
■ 눈물의 파병 환송 현장1965년 10월 3일. 배 위에서 내려다보이는 부산 제3부두의 드넓은 광장.4,600여 명의 해병대 장병들이...
무적해병신문  |  2020-02-1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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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엽제 환자에게는 아직 평화가 오지 않았다
파월 전투 중 전사한 전우 및 가족 여러분, 부상을 입고 고생하는 전우, 그리고 고엽제 피해를 입은 전우들에게 늦게나마 안부 전함을 용...
무적해병신문  |  2020-02-0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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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대들이 월남전을 올바르게 이해하기를…
필자는 월남전이 한창 격화일로(激化一路)로 치닫고 있던 1967년 무렵 청룡부대에 소속되어 월남전선을 누비며 격전과 격전 속에서 용전분...
무적해병신문  |  2019-12-1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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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는 창가에서
기승스럽게 심술을 부리던 더위도 이제 삼복을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그 기세가 한풀 꺾이는 것 같다.보기 나름일지는 모르겠으나 길가는 행인...
무적해병신문  |  2019-09-1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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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내일을 여십시오
사업에 실패한 자는패자부활전의 기회가 주어지고재기할 수 있지만윤리도덕에 실패하면두 번 다시 기회가 없습니다.언제나 신념이 투명하고 깨끗...
무적해병신문  |  2019-09-02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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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 대한 고찰
■ 나라는 망해도 산하는 남아있네인류의 고향은 숲이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숨어있는 이 건물은 생각할 것도 없이 석기시대의 숲속의 한 ...
무적해병신문  |  2019-08-0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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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건릉 소나무 스케치
무적해병신문  |  2019-07-15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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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국민들이 민병대를 조직해야 하나?
■ 이게 과연 군입니까?이게 나랍니까? ‘대한민국 군’은 북한어선이 동해안 북방한계선에서 130km나 내려와도, 삼척항에서 정박하고 우...
무적해병신문  |  2019-06-2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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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전선 월남으로!
■ 1967년, 전쟁을 마주하다1967년 어느 봄날 조국과 민족의 명예를 양 어깨에 걸머지고 자유우방국 월남 국민들을 돕기 위해 고국을...
무적해병신문  |  2019-06-2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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