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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2건)
해병 4기는 내 인생의 자랑
21살 어린 나이에 나라를 지키겠다는 패기만으로 군대에 입대하였습니다.힘든 훈련을 받으면서도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해병’이었기 때문...
무적해병신문  |  2019-04-1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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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역사 70년과 함께 해온 해병대 명언들
해병대 창설 70주년을 축하하며 본지 독자인 전응원(해병 175) 목사님이 해병대 명언 모음을 보내왔습니다. 널리 알려진 해병대 명언,...
무적해병신문  |  2019-04-16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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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해병대 역사 될 것
신동설 장로님, 무적해병신문 발행에 애써주시니 고맙습니다. 해병 긍지와 친목에 크게 이바지하고 계십니다. 해병대전우70년사를 발행하신다...
무적해병신문  |  2019-04-0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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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폄훼 분노 느낀다
신동설 사장님, 김용옥의 이승만 폄훼에 분노를 느낍니다. 무적해병신문에서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건국대통령을 그...
무적해병신문  |  2019-04-0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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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장병이 신문 볼 수 있기를…
존경하고 사랑하는 신동설 발행인! 무적해병신문의 무궁한 발전은 물론이고 항상 행복과 건강이 많이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자랑...
무적해병신문  |  2019-04-0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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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에게서 온 편지
무적해병신문사 신동설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평안하십니까?어려운 여건 중에서도 무적해병신문과 해병TV를 우리 100만 해병가족들을 위하여 눈이 되고, 귀가 되고, 마음이 통하는 뉴스를 전하여 주심에 대하여 너...
무적해병신문  |  2019-04-0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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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들에게
임이여, 형제여, 친구여, 전우여! 임들과 이별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불혹의 40년이 멀어지고 반백의 세월 50여 년이 역사 속으...
무적해병신문  |  2019-04-0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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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병대에게 보여준 태권도 위력
나는 전역 후 항상 자랑스러운 해병대정신으로 살고 있다. 해병대 전역 전에 도미 시험에 합격하여 1967년 10월 김진섭 중사와 함께 ...
무적해병신문  |  2019-04-0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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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해병대 박수
월남전에서 우리 해병대는 많은 공과 전통을 세웠다. 특수수색대는 우리만의 흥을 돕는 특이한 박수가 있었다. 하늘로 팔을 올려서 내리면서...
무적해병신문  |  2019-04-0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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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중대장의 막대한 책임
1963년부터 1966년 사이 포항에 주둔하고 있는 해병대 1상륙사단은 국가의 명에 의해 즉시 출전할 수 있는 국가전략기동예비사단이었다...
무적해병신문  |  2019-04-0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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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박했던 6·25전쟁의 기억
68년 전 1951년 6월 4일부터 20일, 도솔산전투를 승리로 이끈 우리는 이어서 8월 31일~9월 3일 김일성고지와 모택동고지를 탈...
무적해병신문  |  2019-04-0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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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해병대 포병
나는 해병대 포병임을 자랑한다. 해병 6기로 신병훈련을 마치고 바로 해병대포병 창설멤버로 배치되어 육군포병학교에서 교육을 마치고 당당한...
무적해병신문  |  2019-04-0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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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는 절대 후퇴가 없고 전진뿐이다!
나는 제주에서 태어나 18세에 제주 4·3사건으로 인해 피난민 생활을 하게 되었다. 1950년 6·25전쟁 발발로 인민군이 남으로 밀려...
무적해병신문  |  2019-04-0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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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장교는 나의 자랑이자 영광
1966년 해병대소위로 임관한 박성탁 전우는 입대 후 기초반에서 최우등을 하여 해병대사령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기초반 과정에서 마지막...
무적해병신문  |  2019-03-1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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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병역 명문가 해병대전우
성백우(특과부사관 1) 전우 가족은 작년 해병대창설 기념식에서 3대 병역 명문가로 선발됐다.가족 중 장교 3명, 부사관 2명, 해병 2...
무적해병신문  |  2019-03-1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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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힘들어도 봉사정신 투철
손중호(해병 41) 전우는 1954년 12월 1일 진해해병대훈련소에 입대해서 3개월 훈련을 마치고 해병 1사단 1연대본부 재무관실에 발...
무적해병신문  |  2019-03-1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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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6·25전쟁 참전용사
김군보(해병대사관 18) 전우는 제주도 출생으로 제주오현중학교 4학년(전수과) 재학 중 6·25전쟁이 발발해 1950년 8월 30일 해...
무적해병신문  |  2019-03-1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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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조직은 하나로 뭉쳐야 한다
요즈음 해병대전우회중앙회와 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을 보면서 초창기 사병전우회라는 조직이 생각난다.1989년 해병대기념관에서 열린 해병대기동...
무적해병신문  |  2019-03-1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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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별 달고 거들먹거리고 말았다는 말입니까’
상명하복(上命下服)에 따라야 하는 사령관의 한계가 어디까지인가 이해해 봐야…역대 사령관들 사진 실린 캘린더, 일 년 내내 걸어놓고 보는 집단은 해병대밖에 없다사령관에게 남이 손가락질하며 비판하는 건 해병...
무적해병신문  |  2019-01-2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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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기고 | 이대로 갈 것인가…
■ 심각해지는 지구온난화독일의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은 “지구상에서 꿀벌이 사라지면 인류는 4년 내 멸망한다”고 하였다.지금 지구상의 꿀벌...
무적해병신문  |  2018-08-3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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