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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이화종(해병221기)회장 재선되다
공군회관에서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이하 “월참”) 임시총회가 열렸다.【박흥배 보도국장】
이화종 회장

 

월남전참전자회가 할 일이 너무 많아

지난 3월28일 공군회관에서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이하 “월참”) 임시총회가 열렸다. 4월10일 총선이후 제22대 국회 개원에 맞춰 월참유공자들의 예우증진 등 대(對)국회 활동을 예비해 임기 3개월을 당겨 미리 단체의 임원진 구성을 마쳐야 한다는 전략적 판단에서였다.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 이후 월남전참전 국가유공자들의 처우개선을 임기 내에 월35만원에서 70만원으로 인상해주기로 약속했지만 임기 2년차인 현재 7만원 인상하여 월 42만원에 불과하여 정부와 국회 로비를 통해 참전명예수당 인상과 유족승계법안 등 특별법 제정 등 할 일이 산적해 있기 때문이었다.

이 회장에 대한 비판이 갈 길을 막아

월남전참전자회에 관심을 갖고 지켜보던 전우들이라면 다 알고 있듯이 그동안 이화종 회장에 대한 비리 폭로와 비판의 날이 거셌었다. 극소수의 비판자들인 해병대전우가 이화종 비리를 말한다면서 당장 구속될 것 같고 단체가 붕괴 될 것 같은 위기감을 줘서 17만 현존 참전노병들의 심기를 아프게 했다. 그들은 임시총회 중지 가처분 신청과 “보훈부 장관 물러가라”는 구호를 외치며 보훈부를 향한 비난까지 드러내어 단체의 위상이 많이 손상되는 위기에 처했다.

같은 해병대전우가 음해하고 있어

분명한 것은 같은 동지의식을 가져야 할 해병대전우의 음해로 인하여 월남전참전자들의 위상이 훼손되고 결집력을 약화시켜 단체가 정말 해야 할 중요한 일을 할 수 없게 만들었다. 그들(음해와 비난자)의 주장이라면 당장이라도 이화종 회장 전우가 구속되고 단체가 붕괴될 것 같았지만 이번 회장 선거에서 선거인단 98%가 이화종전우가 회장직을 맡는데 찬성했다. 즉, 반대세력들의 주장을 아무도 믿지 않았다는 반증일 것이다. 더구나 의리와 단결을 제일로 삼아야 할 해병대전우의 음해와 대안 제시 없는 비판에 시간과 인력을 낭비하여 단체의 언권을 약화시켜 회원들의 예우향상 노력에 큰 손실을 가져왔다는 것이다.

비난과 비판보다는 건설적 충고와 참여가 있길

이화종 회장은 그(비판자) 전우에의 지부장 직을 유지하여 임기를 채우게 했다. 중앙회장 휘하 간부가 상관에게 대들었다는 것인데 옷을 입은채 금여는 또박또박 받아가면서 단체를 흔들고 있는 것이 일반 상식으로 이해가 안되는 모습이었다. 이제 냉정을 되찾아 단체가 추구하는 회원들의 예우개선이 잘되도록 이화종 회장에게 단합된 힘을 실어 주어야 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일 것이다. 모두 하나가 되자. 【발행인 신동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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