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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건)
미 해병대에게 보여준 태권도 위력
나는 전역 후 항상 자랑스러운 해병대정신으로 살고 있다. 해병대 전역 전에 도미 시험에 합격하여 1967년 10월 김진섭 중사와 함께 ...
무적해병신문  |  2019-04-0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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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해병대 박수
월남전에서 우리 해병대는 많은 공과 전통을 세웠다. 특수수색대는 우리만의 흥을 돕는 특이한 박수가 있었다. 하늘로 팔을 올려서 내리면서...
무적해병신문  |  2019-04-0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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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중대장의 막대한 책임
1963년부터 1966년 사이 포항에 주둔하고 있는 해병대 1상륙사단은 국가의 명에 의해 즉시 출전할 수 있는 국가전략기동예비사단이었다...
무적해병신문  |  2019-04-0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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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박했던 6·25전쟁의 기억
68년 전 1951년 6월 4일부터 20일, 도솔산전투를 승리로 이끈 우리는 이어서 8월 31일~9월 3일 김일성고지와 모택동고지를 탈...
무적해병신문  |  2019-04-0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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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해병대 포병
나는 해병대 포병임을 자랑한다. 해병 6기로 신병훈련을 마치고 바로 해병대포병 창설멤버로 배치되어 육군포병학교에서 교육을 마치고 당당한...
무적해병신문  |  2019-04-0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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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는 절대 후퇴가 없고 전진뿐이다!
나는 제주에서 태어나 18세에 제주 4·3사건으로 인해 피난민 생활을 하게 되었다. 1950년 6·25전쟁 발발로 인민군이 남으로 밀려...
무적해병신문  |  2019-04-0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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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장교는 나의 자랑이자 영광
1966년 해병대소위로 임관한 박성탁 전우는 입대 후 기초반에서 최우등을 하여 해병대사령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기초반 과정에서 마지막...
무적해병신문  |  2019-03-1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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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병역 명문가 해병대전우
성백우(특과부사관 1) 전우 가족은 작년 해병대창설 기념식에서 3대 병역 명문가로 선발됐다.가족 중 장교 3명, 부사관 2명, 해병 2...
무적해병신문  |  2019-03-1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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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힘들어도 봉사정신 투철
손중호(해병 41) 전우는 1954년 12월 1일 진해해병대훈련소에 입대해서 3개월 훈련을 마치고 해병 1사단 1연대본부 재무관실에 발...
무적해병신문  |  2019-03-1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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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6·25전쟁 참전용사
김군보(해병대사관 18) 전우는 제주도 출생으로 제주오현중학교 4학년(전수과) 재학 중 6·25전쟁이 발발해 1950년 8월 30일 해...
무적해병신문  |  2019-03-1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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