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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82건)
김승호 시인, 해병대사령관 감사패 수상
시인 김승호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회장이 지난 1월 18일 서울 성동구 소재 해병대전우회 중앙회 본부운영부 사무실에서 이승도(해병중장...
박흥배 기자  |  2021-02-0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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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심보감 | 형제의 중요성
중국 삼국시대 촉나라의 유비는 전쟁에서 절체절명의 어려운 순간이 닥칠 때마다 처자식을 버렸다.한두 번도 아니고 무려 네 번이나 반복해 버렸는데, 처음과 두 번째는 여포에게 처자식이 사로잡혔고, 세 번째와 네 번째는 ...
무적해병신문  |  2021-02-0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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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자성어 | 殺身成仁(살신성인)
공자(孔子)는 이렇게 말했다.“뜻 있는 선비와 어진 사람은 삶을 구하여 인을 해침이 없고, 몸을 죽여서 인을 이룸이 있다.”여기서 뜻 있는 선비란 학문에 뜻을 두어 학문이 진전될수록 어진 사람에 가까워지는 사람이다....
무적해병신문  |  2021-02-0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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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상식 | ‘지구온난화’ 관련 시사용어는?
지난 한 해 지구온난화가 심화되면서 전 세계에서 홍수, 가뭄 등 여러 가지 자연재해가 발생했다.지구온난화는 이산화탄소 같은 온실 기체가...
무적해병신문  |  2021-02-0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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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235호 해병대 만평
무적해병신문  |  2021-02-05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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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234~235호 일병 해병대
무적해병신문  |  2021-02-05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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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심보감 | 부자(父子)의 도(道)
맹자에는 옛 사람들이 아버지가 아들을 직접 가르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공손추가 맹자에게 물었다.“군자가 자기 아들을 가르치지 않느느 것은 무엇 때문입니까?”맹자가 대답했다.“힘이 통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무적해병신문  |  2021-01-18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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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자성어 | 先則制人(선즉제인)
선즉제인(先則制人)은 선수를 치면 상대편을 제압할 수 있다는 뜻으로 사기(史記)의 항우본기(項羽本紀)에 나오는 말이다.진나라의 2세 황제가 즉위하던 해 ‘진승·오광의 난’이 일어났다.진승과 오광은 시황제 이래 계속되...
무적해병신문  |  2021-01-1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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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상식 | ‘딥페이크(deepfake)’란?
최근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을 향해 독설을 퍼붓는 영상이 인터넷에 회자됐다.하지만 이는 실제 영상이 아...
무적해병신문  |  2021-01-1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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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속삭임 | 사랑을 묻거든
누가 묻거든 당신 때문에 산다는 그 말에,가만히 당신만 생각한다는 그 말씀으로,때로는 사랑을 만져보기나 하려나. 서툴게.생각해보면, 사...
무적해병신문  |  2021-01-1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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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
■ 장례 행렬한 남자가 길을 가다가 장례 행렬을 보았다.선두에 상주인 듯한 남자가 큰 개 한 마리를 끌고 가고 있고, 뒤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줄을 지어 그를 따르고 있었다.남자가 다가가 상주에게 물었다.“누가 돌아가...
무적해병신문  |  2021-01-18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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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233호 일병 해병대
무적해병신문  |  2021-01-1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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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호 해병대 만평
무적해병신문  |  2021-01-1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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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산 옆의 외따른 골짜기에혼자 누워 있는 국군을 본다.아무 말 아무 움직임 없이하늘을 향해 눈을 감은 국군을 본다.누런 유니폼 햇빛에 반짝이는 어깨의 표지그대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소위였구나.가슴에선 아직도 더운 피가...
무적해병신문  |  2021-01-0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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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곧 미래다
삶을 관리(manage)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그래도 관리하기에 따라 삶이 만들어지기도 한다.삶이 물 흐르는 것 같이 그대로 흘러...
무적해병신문  |  2021-01-0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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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사상식 | 2021년 달라지는 제도는?
■ 유가 따라 달라지는 전기요금2021년 1월부터 전기 생산에 쓰이는 연료비 변동분을 전기요금에 주기적으로 반영하는 연료비 연동제가 시행된다. 연료비에 따라 전기료가 내려가거나 올라가는 구조로, 지금과 같은 저유가 ...
무적해병신문  |  2021-01-0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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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232호 일병 해병대
무적해병신문  |  2021-01-0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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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호 해병대 만평
무적해병신문  |  2021-01-0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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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심보감 | 인정 넘치는 삶
송흠은 조선 중종 때의 문신이었다.그는 청렴하고 검소하여 당시 사람들의 존경을 받았는데, 흔히 ‘삼마태수(三馬太守)’라고 불렸다.이는 그가 지방관으로 부임할 때마다 언제나 말 세 마리만 이용했기 때문에 붙여진 것이다...
무적해병신문  |  2020-12-2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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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자성어 | 桃園結義(도원결의)
나관중의 ‘삼국지연의’에서 유비, 관우, 장비가 복숭아나무 밭에서 의형제를 맺은 데에서 비롯된 말이다.뜻이 맞는 사람끼리 하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행동을 같이 할 것을 약속한다는 뜻으로 사용된다.중국 후한 말 정치...
무적해병신문  |  2020-12-2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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