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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4건)
‘신화를 남긴 해병대’ 월남전을 재조명하다
전투에서 한 번 실패했다고 해서 결코 실망하거나 좌절할 필요 없다실패한 작전이 교훈이 되어 더 큰 전승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안...
고명석 기자  |  2019-06-1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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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웅근(해병 177기) 전우
오웅근(해병 177) 전우가 운영하는 골프 의류 및 용품 업체 ‘선덜랜드골프’가 영국의 골프웨어 업체 이안폴터디자인과 라이선스를 체결하...
고명석 기자  |  2019-06-1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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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고 싶은 그때 그 전우들…
표무운 노병은 대구에서 태어나 슬하에 2남을 두고 있으며 1남은 공군 간부후보생으로 입대를 해서 군 생활을 했고, 2남은 방위사업체에서...
박흥배 기자  |  2019-05-2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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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父子 모두 부사관
‘부사관’ 부친에게 이어받은 투철한 국가관아버지 이어 모두 부사관 길 걸은 5형제‘정자세, 상병하복’이 우리 가문의 전통 ...
무적해병신문  |  2019-05-1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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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백 년이 흘렀다… 해병대가족 9명이 탄생되었다!
박성선 노병(해병 196), 아들 박수영(해병 858), 조카 박세영(해병 1189), 손자 박범근(해병 1219)매제 한영규(부 14...
무적해병신문  |  2019-05-0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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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자정신이 곧 해병대정신이다
맨손으로 12만 평 산야를 수련의 장으로 만든 뚝심의 사나이!“미리내캠프는 정말 좋은 곳이다”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상...
무적해병신문  |  2019-05-0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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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는 내 인생의 최고의 선택이었다
■ ‘최우수 논문상’ 수상, 남다른 노력의 증거였다지난 2월 서찬희 전우를 취재하기 위해 나섰다. 그의 사무실과 소파 앞에 “신동설 무...
무적해병신문  |  2019-03-1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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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해병대포병의 역사를 만나다
1961~65 헌병대 근무 김포헌병대 수사과장 당시 우태영 수사계장과 함께 근무1966~67 월남 츄라이 포병 7중대장, 1967 2월...
무적해병신문  |  2019-02-2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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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정신으로 40년 한길 걸어온 법조인
■ 해병 269기 전국총동기회장을 맡고 있는 박국현 전우를 만났다‘공증인가 법무법인 세인(世人)’의 법무국장 직함의 명함을 받고 “일반...
무적해병신문  |  2019-02-1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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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자신을 말하는 ‘용기 있는 싸나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해병대정신, 중요한 결정은 배수진 전법으로…노란명찰(특별요시찰 중죄인) 달고 5년 6개월 독방에서 수...
무적해병신문  |  2019-02-1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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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장 출신 군사학과 학과장, 윤필규(해병 619기) 교수
미래의 군 장교를 키워내는 군사학과를 이끌어가는 해병대병장으로 제대한 사병 출신이다. 경운대가 군사학과 개설을 계획하고 당시 체육학과 ...
무적해병신문  |  2019-02-1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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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해병 722기) 부산연합회 사무처장
이민호 해병대전우회 부산광역시연합회 사무처장은 정동목 연합회장 출범 이후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조직적이고 세밀한 업무 능력으로 부산연합...
무적해병신문  |  2019-01-29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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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식(해병 683기) 부산연합회 부정부패척결단장 및 기획실장
박충식 해병대전우회 부산광역시연합회 부정부패척결단장은 경북 봉화에서 1996년에 부산으로 내려와 부산연합회 임원진들, 부산 16개구 지...
무적해병신문  |  2019-01-2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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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순 전우(북한강쭈꾸미 대표, 해병 642기)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임경순(병 642) 전우는 해병대에서 배운 전우애를 사회에서 인간 사랑으로 승화시켜 실천하고 있는 봉사자이다.임 전우는 자신의 요식업 ...
고명석 기자  |  2019-01-10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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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건 전우(중앙금속대표, 해병 340기)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한국형 노블레스 오블리주 1억 원 이상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회원 정영건 중앙금속 대표를 만났다.정...
무적해병신문  |  2019-01-10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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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년 역사의 돌감자장학회 회장 박무웅(해병 144기) 전우
■ 해병대는 그 이상의 가치를 박무웅에게 심어줬다2019년 새해를 맞이하여 따뜻한 마음을 품은 사람들을 만났다.박무웅 노병은 1963년...
무적해병신문  |  2019-01-1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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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한인사회 교류 위해 잡지 발행
베트남 호찌민에서 한영민(해병 260) 전우가 운영하는 ‘신짜오 베트남(안녕하세요 베트남)’ 잡지사 사무실을 찾았다.이 잡지는 베트남의...
무적해병신문  |  2019-01-10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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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전우회, 해병대 긍지로 초창기 시련 이겨내다
갑작스럽게 취재 요청했음에도 이렇게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외국에 적응하기까지의 과정을 말씀 부탁합니다. ...
무적해병신문  |  2018-11-2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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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정신’ 제자들에게 도전시키다
“나의 명예가 실추된다면 아무리 유혹해도 거절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것이 곧 도전정신이다”최근 대학에서는 직업 군인을 양성하는...
무적해병신문  |  2018-11-1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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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사령관, 4성 진급 통해 더욱 강한 대한민국 될 것
안규백 국회 국방위원장이 해병대사령관 ‘대장 진급’ 법안을 발의했다. 이번 법안 발의로 인해 해병대 4성 장군의 길이 열릴 것인지 기대...
무적해병신문  |  2018-10-0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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