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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건)
목숨 건 탄약 긴급공수 작전
■ 탄약 긴급보급 요청이 들어오다파월 중 구정작전 시 일어난 사건이다.우리 청룡부대는 계획된 작전 명령에 의거 1967년 말부터 추라이...
무적해병신문  |  2022-05-2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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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해병대 전투분대를 편성할 수 있다!
해병대 창설 73년 역사에서 ‘조국을 위해 충성한 영원한 해병대’ 그 이름만 들어도 대단한데, 한 가정에서 그 형제들과 아들 그리고 외...
무적해병신문  |  2022-05-2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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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빈동전투 수기 | 아! 잊지 못할 짜빈동 전투
■ 전원 전투준비로 집합!55년이 지났건만 지금도 머릿속에 지워지지 않는 그날의 전투를 회상한다.1967년 2월 14일 아침 먼동이 트...
무적해병신문  |  2022-02-1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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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로호 전투기(2대대 5중대 당시 분대장)
그 넓은 벌판에는 시체들뿐이었다.내 생애 처음으로 그렇게 많은 시체를 보았다.1951년 유엔군의 제3차 반격작전 기간 중 5월 26일부...
무적해병신문  |  2020-05-1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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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365일
■ 눈물의 파병 환송 현장1965년 10월 3일. 배 위에서 내려다보이는 부산 제3부두의 드넓은 광장.4,600여 명의 해병대 장병들이...
무적해병신문  |  2020-02-1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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