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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07건)
‘무적해병신문’ 끄떡없이 잘 돌아갑니다
지난 호에 사무실 이전에 관한 글을 냈더니 독자들로부터 여러 반응이 왔다.신문사가 많은 돈을 버는 줄 알고 있는 사람도 꽤 많다.그래서...
무적해병신문  |  2020-06-2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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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는 해병대, 엄주섭(해간 18기, 예·소령) 단해그룹 회장
본지는 몇 차례 엄주섭(해간 18, 예·소령) 단해그룹 회장에 대한 보도를 했지만 대부분 단해그룹 행사 내용에 얹어지는 정도였다. 필자...
무적해병신문  |  2020-06-2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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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70주년 특별대담
일시 : 2020년 6월 25일 12시장소 : 무적해병신문사참석자 : 권영수(해병 2기), 김진부(해병 4기), 김사준(해병 7기), ...
무적해병신문  |  2020-06-29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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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해병대 ‘망치’ 8·12요원을 만나다
이근우 망치회장(해병406)을 찾았다.“망치는 적의 정수리를 내려치는 치명적인 살인병기가 될수 있고 나에게는 소중한 연장이 될 수 있다...
무적해병신문  |  2020-06-2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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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8·12 (망치부대), 그 실체는 무엇인가?
■ 해병대, 전설의 야만인들이 있었다전쟁의 수레바퀴는 문명에서 야만의 시대로 퇴보하는 행위다.그 속에는 상대를 죽이는 강인한 야만인이 ...
무적해병신문  |  2020-06-2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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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를 사랑하는 해병 아버지, 이상훈 명예해병
이상훈 전국자연보호중앙회 경기동부지회 광주시환경밀렵감시단 지회장은 해병대 출신은 아니지만 해병대를 너무나 사랑하는 해병 아버지다.이 지...
박흥배 기자  |  2020-06-29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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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원(명예해병) 세계한인재단 상임대표 총회장
독립투사 박용만장군 기념사업회 회장과 SAINT MISSON UNIVERSITY 총장/교수를 겸임하고 있는 박상원 총회장은 한미관계 1...
무적해병신문  |  2020-06-2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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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글
“어려워서 거기로 간 거요?”조심스럽게 질문하며 “요즘에 신문사가 견딘다는 것만도 다행이지…” 하며 많은 분들이 전화로 걱...
무적해병신문  |  2020-06-15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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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간 질곡의 시간을 넘어… 새 지도자를 맞다
“항상 부지런하자. 신의를 지키자”해병대가 추구하는 정의 따르는 삶지난 6월 2일 서울 서초구 소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대한민국월남전참전...
무적해병신문  |  2020-06-1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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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참전했다
6·25전쟁 중 도솔산작전에서 뛰어난 전공으로 미국 정부로부터 은성무공훈장을 수훈한 전쟁영웅 이근식 예·대령.1931년 함경북도 회령에...
무적해병신문  |  2020-06-1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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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어떻게 준비하고 기습 남침했는가?
■ 북한의 조직 정비와 전력 증강북한은 1948년 9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립 공포와 더불어 인민군총사령부를 민족보위성으로 격상시키...
무적해병신문  |  2020-06-1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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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 대통령은 무엇을 말했나?
■ 공산당 야심, 다 꺾여 버리고 말 것1950년 6월 25일은 우리나라의 치욕스러운 날로 영원히 기념될 것입니다.이날 별안간에 공산군...
무적해병신문  |  2020-06-1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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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아보는 이달의 6·25전쟁영웅 -국가보훈처 선정-
■ 성관식 해병소령 (2020.4.)성관식 소령은 소위 시절, 해병 제1연대 3대대 2소대장에 보직되어 장단 일대에서 중공군과 대치했다...
무적해병신문  |  2020-06-1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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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전우들에게 보내는 편지
해병대전우들이 묻혀있는 21번 묘역에서 매년 볼 수 있었던 ‘전우에게 보내는 편지’를 올해도 보았다.편지는 비에 젖을까봐 비닐 코팅을 ...
박흥배 기자  |  2020-06-1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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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야, 내가 왔다!”
▲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른 된 무명 노병어느 해병대 노병은 자신과 베트남전에 참전하여 전장에서 목숨 걸고 함께 싸우던 전우를 생각하며 ...
박흥배 기자  |  2020-06-15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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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현충원이 텅 빈 건 처음 있는 일…
▲ 故 신명석 하사 유족청룡부대 26중대 1소대 소속으로 베트남전에 참전하여 전사한 故 신명석(해병 194) 하사의 여동생인 신원자 씨...
박흥배 기자  |  2020-06-1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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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보고 싶은 임들이여!”
제65회 현충일 공식 행사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의 코로나19 확산으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렸다. 국립서울현충원은 코로나19 예방...
박흥배 기자  |  2020-06-15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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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의전특보, 봉사의 닻을 내리다
■ 해병대 마당발로 살았던 황성구황성구(해병 146) 노병은 지난 32년간 해병대전우회 중앙회 총재 의전특보로 이름을 날렸던 사람이다....
무적해병신문  |  2020-06-1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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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자 조봉암’ 물음표 뗄 수 있는가?
김일성 “미국은 우리가조봉암에게 선거운동을위해 돈을 준 사실을알게 되었다” 밝혀…대선 당시 조봉암,북측에 출마 여부 타진‘...
고명석 기자  |  2020-06-0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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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봉암은 누구인가?
■ 공산주의 운동과 일본 유학생국내의 공산주의 운동에는 일본 유학생들이 큰 몫을 했다.첫째, 1923년에 조직된 김약수, 서정희 등의 ...
무적해병신문  |  2020-06-0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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