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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31건)
[특집] 순국선열·호국영령을 추모합니다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만난 해병>
▲ 사랑하는 전우들에게 보내는 편지해병대전우들이 묻혀있는 21번 묘역에서 ‘전우에게 보내는 편지’를 보았다. 편지는 비에 젖을까봐 비닐...
무적해병신문  |  2019-06-1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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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를 남긴 해병대’ 월남전을 재조명하다
전투에서 한 번 실패했다고 해서 결코 실망하거나 좌절할 필요 없다실패한 작전이 교훈이 되어 더 큰 전승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안...
고명석 기자  |  2019-06-1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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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웅근(해병 177기) 전우
오웅근(해병 177) 전우가 운영하는 골프 의류 및 용품 업체 ‘선덜랜드골프’가 영국의 골프웨어 업체 이안폴터디자인과 라이선스를 체결하...
고명석 기자  |  2019-06-1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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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식 당시 대대장에게 듣는 ‘무적해병’의 전설, 도솔산작전
■ 도솔산지구를 탈환하라!1951년 6월 3일, 해병 제1연대장 김대식(제3대 해병대사령관 역임) 대령에게 도솔산지구를 탈환하라는 작전...
무적해병신문  |  2019-06-1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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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달 특집, 해병대 6.25 전사자 명단
6.25 전사자 명단※ 이 명단은 해병대전우70년사에 수록 예정입니다. 누락된 전사자는 제보 부탁드립니다. 문의 ☎ 1855-0415(...
무적해병신문  |  2019-05-29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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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소, 동지들이여! 후배들이여!
6월은 국민의 호국정신과 보훈의식, 그리고 애국정신을 위해 지정된 ‘보훈의 달’이다.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친 우리의 선열들을 생각...
무적해병신문  |  2019-05-2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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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을 금치 못하는 이상한 행사
■ 여당 선출직 대거 참석한 ‘적군묘지 전사자 위령천도재’ (파주시)지난 3월 22일 경기 파주시 금촌역 광장에서 안보단체가 주관하는 ...
무적해병신문  |  2019-05-2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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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파주지역 전적지 및 미 해병 1사단 주둔지 탐방(Visiting Korean war batlle field in Paju and Former Camp Site of U.S Marine 1st division)
●피를 나눈 미 해병대 넋을 위로하다 Honoring the U.S Marine brothers by blood한·미 해병대, 자유와 ...
박흥배 기자  |  2019-05-2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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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전차부대의 역사적 시초
■ 영어교육 받은 학생 모집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어린 나이도 불구하고 6·25전쟁에 참전한 해병대 소년전차병 1기 오산근 본지 ...
박흥배 기자  |  2019-05-2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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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C 장교 지망생이 해병대장교가 된 스토리
ROTC 교육훈련 끝 무렵 해병대장교 응시덜컥 합격해 도망쳐보려도 했지만…“넌 해병대 적임자니 끝까지 훈련 받아라” ...
무적해병신문  |  2019-05-2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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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고 싶은 그때 그 전우들…
표무운 노병은 대구에서 태어나 슬하에 2남을 두고 있으며 1남은 공군 간부후보생으로 입대를 해서 군 생활을 했고, 2남은 방위사업체에서...
박흥배 기자  |  2019-05-2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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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잘 만나야 한다. 특히 해병대는 더 그렇다!
아내 내조 힘입어 사업 재기, 3남매 모두 서울대 진학해…“당신이 있어 자식농사 잘 짓고 내가 잘 살고 있는 중이요” ...
무적해병신문  |  2019-05-2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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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정신과 서번트리더십을 발휘하다
■ ‘해병대로 가겠다’ 마음먹고…김영동 해병 272기 동기회장은 해병대에 입대해 1974년 7월부터 77년 2월까지 32개...
무적해병신문  |  2019-05-2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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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전우회
■ 아내와 아들이 함께 하는 산업 현장경기도 광주시 오포읍에 소재한 한국제과유리산업 공장을 방문했다.이곳은 오포읍전우회 조영철 분회장(...
무적해병신문  |  2019-05-2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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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사랑, 태극기사랑!
이상원(해병 115) 노병은 비영리 민간단체(제489호) ‘국기사랑회’ 대표를 맡고 있다.거주하고 있는 부산 지역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
고명석 기자  |  2019-05-2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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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 참전은 내 삶의 자부심
윤덕한(해병 189) 전우는 1967년 12월부터 1968년 12월까지 1년간 파월됐던 월참전우이다.국가의 부름을 받아 가족에게 알리지...
고명석 기자  |  2019-05-29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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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중의 복은 인연복’ 소중히 알아서 세상을 긍정의 눈으로 보아야…
석가모니 부처께서는 모두에게 평등하고 만유에 두루하시고 우리와 언제나 함께 계시는 분이기에 오고 감이 없는 분이다.부처는 중생들에게 “...
무적해병신문  |  2019-05-13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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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알려주는 것이 아닌 찾아야 하는 것’ 그것이 곧 부처가 되는 길
양복을 입든지, 승복을 입든지, 머리를 삭발하든, 장발이든지 부처님 마음을 가진 사람은 모두 가 부처다. 그 답은 어디서 찾을까? 부처...
무적해병신문  |  2019-05-1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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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등처럼 밝은 세상, 연꽃 같은 맑은 마음’은 효도, 우애, 사랑, 이웃 보살핌이니라
‘연등처럼 밝은 세상, 연꽃 같은 맑은 마음’ 현수막이 눈에 들어온다. “이 말씀이 무슨 뜻입니까?” 스님께 물었다. “연꽃은 연못의 ...
무적해병신문  |  2019-05-1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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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父子 모두 부사관
‘부사관’ 부친에게 이어받은 투철한 국가관아버지 이어 모두 부사관 길 걸은 5형제‘정자세, 상병하복’이 우리 가문의 전통 ...
무적해병신문  |  2019-05-1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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