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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90건)
“국가를 위해서라면 과감히 목숨을 던진다!”
사단법인 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총재 최병국)은 해병대구국동지회, 해병대 전역 장‧사병, 명예 해병대와 함께 2022.4.23....
무적해병신문  |  2022-04-25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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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최재형 선생의 ‘애국심’ 계승해나갑시다
(사)독립운동가최재형기념사업회(이사장 문영숙)와 채양묵(해병 229) 해병대전우회중앙회 부총재가 주관한 최재형 선생 기념사진특별전시회가...
박흥배 기자  |  2022-04-25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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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한 해병대정신, 미주한인사회 리더
지난 4월 12일 미주한인사회 지도자 김주한 KAGRO International(국제한인식품주류상총연합회) 회장(해병 376기)의 입국...
무적해병신문  |  2022-04-25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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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사랑이 넘치는 해병 3父子 가족
해병대 3부자(父子)를 포함, 해병대정신으로 똘똘 뭉쳐 행복하게 지내는 가족이 있다는 제보를 김무일 본지 고문에게 받았다.예비역 해병대...
박흥배 기자  |  2022-04-2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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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봉사하는 해병대, 전폭 지원하겠습니다”
■ 지정학적 가치 대전,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허태정 시장 2018년 6월 14일 조선일보는 “허태정 신임...
무적해병신문  |  2022-03-2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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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代 해병대 명문가 추성호(해병 367기) 전우
추성호 전우는 해병 14기 故 추교찬 6‧25참전 영웅의 장남으로 일생을 해병대정신으로 살아왔다.아들 추연길 역시 해병 11...
무적해병신문  |  2022-01-2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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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해병대 정신 이어 받아....
적극적인 자세로 당차게 해병대에서 군 복무를 하고 있는 해병대원이 화제다.주인공은 현재 해군 군악의장대에서 복무하고 있는 김재중(해병 ...
박흥배 기자  |  2022-01-2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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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끈한 전우애로 임무 수행
정경성(해병 401) 회장은 금년 5년차 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 서울시 송파구전우회장직을 맡고 있다.송파구전우회는 송파구청과 협력 관계를 ...
무적해병신문  |  2021-12-1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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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 받은 건강식품 제공
서인준(해병 229) 전우를 만났다. 1970년 해병 229기로 입대, 이듬해인 71년 청룡부대로 파병되어 호이안 정글을 누비며 싸웠던...
무적해병신문  |  2021-12-1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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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 1기에서 장군까지 오른 ‘해병대 신화적 존재’
임경섭 장군은 1949년 5월 1일 해병 1기로 시작하여 1980년 소장 예편까지 31년간 해병-하사-소위를 모두 거친 해병대 역사의 ...
무적해병신문  |  2021-11-0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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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청년정신’으로 살다
■ 5남매 장자로 태어난 인간상유명규(해병 430) 전우는 충남 금산에서 2남3녀 중 장자로 태어나 공주고등학교를 나온 후 목원대 국어...
무적해병신문  |  2021-11-02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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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간 맺힌 恨! 이제야 풀리는군요”
해병 8기는 신병교육이 끝나자 곧장 김일성고지 전투에 참가했다.전쟁의 공포를 알지도 못했고, 전쟁의 참혹함도 모른 채 지휘관이 명령하는...
무적해병신문  |  2021-10-0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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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군산시)를 이끄는 해병대 지도자
■ 김기봉 전우, 국민훈장목련장 수상김기봉(재단법인 군산사회복지장학회 이사장, 해병 256)전우는 지난 9월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무적해병신문  |  2021-10-0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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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정신’으로 탄탄한 경영인의 길을 걷다
■ ‘안 되면 될 때까지’ 해병대정신의 승리자손명엽 서광수출포장(주) 대표이사는 1979년 원광대 기계공학과 3년 때 해병대 부사관 제...
무적해병신문  |  2021-10-0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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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전통, 후배들에게 잘 이어지게 해야…
■ 해병으로 시작, 부사관으로 전역이종선(해병 134, 부 35) 노병은 부산이 고향으로, 군 입대할 나이가 됐을 때 부산신보라는 신문...
박흥배 기자  |  2021-10-0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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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을 만나다
오랜만에 포항을 찾았다. 포항에는 해병대의 뿌리 1기생 동기회장 이봉식 노병이 있다.불과 몇 분만 생존해 있는 보배 같은 노병이다.후두...
무적해병신문  |  2021-10-0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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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김윤중·해병대사관 32기)의 자서전을 쓰는 까닭…
■ 산수(傘壽)를 잊은 해병대정신의 할아버지내가 할아버지의 자서전을 쓰는 이유는 식을 줄 모르는 할아버지의 열정을 말하기 위해서다.산수...
무적해병신문  |  2021-08-17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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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의 향기를 뿌리는 가수
■ “편하게 지냈으니 해병대라고 말할 수 없죠” 겸손을 말한다하남석(본명 김홍규·해병 230기) 가수는 1970년대 포크와 싱어송라이터...
무적해병신문  |  2021-08-17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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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끝으로 표현하는 名人의 손길
금강(琴岡) 송윤환(해병 222) 화백은 소수서원이 있는 선비의 고장 영주의 가난하고 엄격한 유교 집안에서 태어났다.초등학교 졸업 후 ...
박흥배 기자  |  2021-08-0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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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태어나는 해병대 안보 관광지
해병대 2사단 출신 해병대전우들의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김포 지역 대표 안보 관광지 애기봉.남북평화의 상징으로 수십 년의 세월 동...
박흥배 기자  |  2021-07-16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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