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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4건)
미래의 해병대장교, 해병대 전적지를 가다
단국대학교 해병대군사학과 1학년에 재학하며 미래의 해병대장교를 꿈꾸고 있는 김혁수 군. 그는 지난여름 동기들과 함께 해병대 전적지를 탐...
무적해병신문  |  2018-11-29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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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에 각인된 ‘해병대정신’으로 해외 건설현장 누비다
말레이시아 경제가 번영하던 1970년대에는 우리나라의 많은 교민들이 이곳에 진출해 경제 활동을 했다.한인들은 진출 소속 기업들의 주재원...
무적해병신문  |  2018-11-2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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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 노병과 함께 하는 ‘인천상륙작전 일일탐방’
1950년 9월 15일 맥아더 장군에 의한 인천상륙작전이 성공이 성공하지 못했다면 대한민국은 공산화가 되었을지 모르는 상황에서 인천상륙...
박흥배 기자  |  2018-10-2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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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를 수호하는 것, 군인의 가장 고귀한 가치
해병대는 현역 때뿐 아니라 퇴역 후에도 조국을 지켜야 한다이런 점을 가장 잘 실천하고 있는 것이 대한민국 해병대전우회조국을 늘 사랑하는...
무적해병신문  |  2018-10-2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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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의 특별한 인생살이
■ 50년 전 사건을 마음을 다해 갚고 있는 엄주섭 회장엄주섭(해병대사관 18기, 예·소령) 단해그룹 회장과 당시 헌병대수사계 우태영 ...
무적해병신문  |  2018-10-15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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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청정지역에서 장뇌진삼과 표고버섯 재배하는
영동고속도로 진부IC를 나와 정선 방향으로 25분정도 달리면 동강상류 물줄기가 흐르는 정선군 초입이 나온다.이곳에 전동표(해병 236,...
무적해병신문  |  2018-10-1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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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다운 기개와 패기 갖춘 우리는 “자랑스러운 해병대”
지난 9월 13일 대전 한남대학교 학생회관에 위치한 한남해병청룡회실에서 특별한 만남의 시간이 있었다.한남대학교 부총장을 역임한 신동민(...
무적해병신문  |  2018-10-0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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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사업부터 한인사회 지원까지… 동남아에서 해병대 이름 드높이다!
캄보디아 해병대전우회는 1998년에 창설해 현재는 김학성(해병 621기) 회장과 황호석(해병 623기) 부회장을 중심으로 22명의 회원...
무적해병신문  |  2018-10-0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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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4형제, 축구선수 4형제, 국가대표 3형제, 쌍둥이선수
축구선수 4형제고 해병대 4형제의 대명사 김정남 선수 일가는 출산율이 저조한 대한민국 사회에서 영원히 그 기록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무적해병신문  |  2018-10-0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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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도 빛나는 끈끈한 해병대 전우애
지난 8월 19일 장하정 취재본부장이 해병대 언론 역사상 최초로 해외전우회 방문 취재의 첫발을 내디뎠다. 8.19~26.까지 일주일간 ...
무적해병신문  |  2018-08-30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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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엽제후유증’을 말하다
976년도의 일이었습니다. 집안 형님이 온몸에 반점이 나타나 있는 거예요.지금 생각하니 그 형님은 고엽제에 의한 피부병이 있는 줄 몰랐...
무적해병신문  |  2018-06-2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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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엽제 질병이 나의 청춘을 힘들게 했다
박은수 노병은 1967년 5월 해병 189기로 입대하여 신병교육 수료 후 해병대 제1상륙사단에 배치됐다.수중·산악·상륙 훈련 등을 성실...
무적해병신문  |  2018-06-29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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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들 출가시킨 무소유 아버지
■ 그들은 스님일 뿐이다장영문(해병 149·부사관 49) 노병의 두 아들은 스님이다.1964년경 포항 1사단에 군승(軍僧) 제도가 생겼...
무적해병신문  |  2018-06-2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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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정신과 불교의 보살 행위는 일치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삼각산운가사 지덕 주지스님(장성진·해병 726)은 해병대전우 장영문(해병 147·부 49기)의 장남으로 태어나 학교에 다...
박흥배 기자  |  2018-06-2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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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만난 김무일(해병대사관 35기, 前 현대제철 부회장) 고문 일행
현모회는 현대모비스 퇴임 중역들의 모임으로 회원들은 현재 430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살아있는 주역들이라 할 수 ...
무적해병신문  |  2018-06-05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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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67년이 지났구나!
해병 7기, 6·25전쟁 때 도솔산지구전투 등 투입돼 ‘대한민국 수호’ 큰 역할“더 늙기 전에 도솔산 격전지 찾아서 그곳에서 산화한 동...
무적해병신문  |  2018-06-0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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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들의 편안한 발 ‘안전이 제일’
서울시 강북구 우이동 소재 시내버스 업체인 삼양교통(주)은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부지런히 도로 위를 달리며, 저렴한 요금으로 사람들을 ...
박흥배 기자  |  2018-06-0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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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 휴가 내서 교통봉사
해병대전우회중앙회 친목단체로 등록되어 있는 삼양교통(주)해병대전우회는 지난 2006년에 출범했다.당시 해병대전우들이 모여서 “우리도 전...
박흥배 기자  |  2018-06-0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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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판단, 행동
단해그룹은 창업 45주년 기념행사를 그룹사 임직원과 전·현직 임직원 및 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월 18일 아라뱃길 시작 지점인 정...
무적해병신문  |  2018-06-0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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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출신’은 인생의 큰 자산
김경기 해병 458기 동기회장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지역본부장을 역임한 능력 있는 공기업인이다.30년간 LH에서 근속 중인 김 ...
고명석 기자  |  2018-06-0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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