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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7건)
“인생은 멋이다 멋을 부려 봐라!” -엄주섭(해간 18기, 예·소령) 단해그룹 회장-
엄주섭(해간 18, 예·소령) 단해그룹 회장은 금년 87세로 미수(米壽)를 앞둔 존경받는 해병대 노병이고 경제인이고 신앙인이다. 엄주섭...
무적해병신문  |  2020-09-2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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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잠수함발사미사일(SLBM) 완성, 이래도 걱정 안할 건가?
■ SLBM 발사 도발 준비하는 북한국민은 물론이고, 정부와 군도 별 관심을 갖지 않지만, 2020년 9월 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무적해병신문  |  2020-09-1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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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들이여, 역사를 올바르게 알아야 한다!”
■ 인천 지키기 위해 모인 학도의용대후세는 역사를 바로 알아야 한다. 특히 6·25전쟁을 기억해야 그 참상을 알 것이다.우리나라 대한민...
무적해병신문  |  2020-08-1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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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나의 아버지, ‘故 임동원’
지난 6월 25일 제주도 제주시 소재 신산공원 6·25참전기념탑에서 해병대 9여단이 주관한 6·25전쟁 70주년 행사가 거행됐다. 이날...
무적해병신문  |  2020-07-1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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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을 모르는 해병 232기 동기회원
지금 전국이 신종 코로나 때문에 사회적 거리두기 및 생활 속 거리두기가 한창인 가운데 해병 232기 전국동기회의 회원인 한 해병의 사연을 전하고자합니다.강원도 고성군에 거주하고, 동기회 모임에도 잘 보이지 않았던 신...
무적해병신문  |  2020-07-1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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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수치
관리(管理)가 뇌물을 받고 백성들을 수탈해도 모른 체 하고, 인재를 올바르게 기용할 줄도 모르고, 어진 이를 쫓아내고 간신이 득실거려 ...
무적해병신문  |  2020-07-1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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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혼(海兵魂)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는 구호는, 대한민국 해병대를 모군(母軍)으로 하고 있는 예비역들의 가슴팍에 지워지지 않는 낙인처럼 선...
무적해병신문  |  2020-06-2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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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뢰패당을 죽창 쳐 내자
북한 김여정이 지난 6월 4일 대북전단 살포를 언급하며 남북관계 단절을 압박하자, 정부가 약 4시간 만에 대북전단 살포를 규제할 법률을...
무적해병신문  |  2020-06-1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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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통탄이여! 통일 가로 막은 6·25동란
■ 김일성에 의해 벌어진 남침전쟁통한의 6·25가 또다시 닥쳐왔다. 민족의 비극 동족상잔의 전쟁이 일어난 지 70년이 흘러갔다. 가까스...
무적해병신문  |  2020-06-0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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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들에게
임이여, 형제여, 친구여, 전우여….임들과 이별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청룡들이 파월한 지 벌써 반백의 50년 역사 속으로 멀어지고 환갑이 내일모래랍니다.임들과 함께 했던 부산 제3부두, 태극기 휘날리며 ...
무적해병신문  |  2020-05-2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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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흔 한 살 무적 해병대
천하무적 우리 해병 1949년 4월 15일진해 덕산 비행장 격납고 해군 장사병 380명 모여태어난 대한민국 해병대 자랑스러운 조국방패다지리산 공비토벌, 여순반란 사건 진압하고곧 이어 형제 싸움 6.25사변 급히 만나...
무적해병신문  |  2020-05-1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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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봉의 ‘해병혼’
지역마다 수호신인 양 받들고 있는 경관이 있다. 진해는 시루봉 자락에 새겨진 ‘해병혼’이라는 글자가 그것이다.진해에 들어서면 뒷산 정상...
무적해병신문  |  2020-04-2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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丹海斷想
호화나 사치가 삶의 행복의 조건이 되지 못하지만 나 자신은 물론이고 많은 사람들이 이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다고 본다.이것은 경제와도 관...
무적해병신문  |  2020-04-1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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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나라냐?
작금(昨今)에 이르러 더러운 네놈들의 권력 앞에 무릎을 꿇고 살려달라는 인간 같지 않은 인간들이 지천에 널려있어 헤아릴 수 없는 부지기...
무적해병신문  |  2020-02-17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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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엽제 환자에게는 아직 평화가 오지 않았다
파월 전투 중 전사한 전우 및 가족 여러분, 부상을 입고 고생하는 전우, 그리고 고엽제 피해를 입은 전우들에게 늦게나마 안부 전함을 용...
무적해병신문  |  2020-02-0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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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대들이 월남전을 올바르게 이해하기를…
필자는 월남전이 한창 격화일로(激化一路)로 치닫고 있던 1967년 무렵 청룡부대에 소속되어 월남전선을 누비며 격전과 격전 속에서 용전분...
무적해병신문  |  2019-12-1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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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는 창가에서
기승스럽게 심술을 부리던 더위도 이제 삼복을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그 기세가 한풀 꺾이는 것 같다.보기 나름일지는 모르겠으나 길가는 행인...
무적해병신문  |  2019-09-1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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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내일을 여십시오
사업에 실패한 자는패자부활전의 기회가 주어지고재기할 수 있지만윤리도덕에 실패하면두 번 다시 기회가 없습니다.언제나 신념이 투명하고 깨끗...
무적해병신문  |  2019-09-02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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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 대한 고찰
■ 나라는 망해도 산하는 남아있네인류의 고향은 숲이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숨어있는 이 건물은 생각할 것도 없이 석기시대의 숲속의 한 ...
무적해병신문  |  2019-08-0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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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전선 월남으로!
■ 1967년, 전쟁을 마주하다1967년 어느 봄날 조국과 민족의 명예를 양 어깨에 걸머지고 자유우방국 월남 국민들을 돕기 위해 고국을...
무적해병신문  |  2019-06-2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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