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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1건)
| 독자기고 | 이대로 갈 것인가…
■ 심각해지는 지구온난화독일의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은 “지구상에서 꿀벌이 사라지면 인류는 4년 내 멸망한다”고 하였다.지금 지구상의 꿀벌...
무적해병신문  |  2018-08-3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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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기고 | 김백순( 해병 171기)
짜빈박전투는 투망작전이 끝이 나고 대대 CP, 대대본부로 철수 도중 기습공격을 받은 전투였다.지난 무적해병신문 161호에 게재된 기사에...
무적해병신문  |  2018-03-2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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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의 삼각주 전적지 순례
■ 걱정 반 기대 반으로 떠난 전적지 순례대한민국6·25참전국가유공자회 아산시지회는 해마다 아산시청의 적극적인 후원을 받아 전적지 순례...
무적해병신문  |  2018-03-2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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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북핵(北核) 인식이 북(北) 오판 자극한다
‘대화 강조’ 한국 여론 주도 인사북핵 위기, 미·북 간 문제 치부전쟁 가능성 고려하고 있는 미·일국가안보, 최악 상황 대비하는 것■ ...
무적해병신문  |  2018-03-2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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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권 조기 환수 주장과 5大 괴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사드(THAAD) 배치 반대로 우리를 현혹했던 루머의 유령이 ‘전시 작전통제권’ 주변을 배회하고 있다.사드는...
무적해병신문  |  2018-03-1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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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詩
영영 잊히지 않는 전우들생각이 난다 월남전에서생사고락을 함께 하던전우들이 생각이 난다자꾸자꾸 생각이 난다정글 전에서 잘못 될까봐동굴 수...
무적해병신문  |  2018-03-1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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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우리 자식들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 사는 형편이 어떠하든 만족할 줄 알고 범사에 고마워할 줄 아는 순리대로 살았으면 하노라.오반방...
무적해병신문  |  2018-03-1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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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이 됩시다
여러분, 부당한 승자보다는 정당한 패자가 후일담을 말할 수 있습니다.‘프로’는 신사적인 방식으로 정해진 룰 안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
무적해병신문  |  2017-08-0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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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정신의 강인한 인내심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었다
■ 6·25전쟁 발발과 피난 생활필자는 금년 84세로, 1934년 충북 청원군 강외면에서 출생했다.1950년 16세에 6·25전쟁이 발...
무적해병신문  |  2017-08-0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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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이 김선달과 물 이야기
“내일부터 물을 지고 갈 때 마다 내게 동전 한 닢씩 던져주게나”수돗물을 공복에 마시면 그 물맛은 마셔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정도이다수...
무적해병신문  |  2017-07-2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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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감동시킨 아들의 시
나의 첫 페이지 / 지은이 박진만 (해병 1220기)나의 첫페이지가 그분들이여서 좋았습니다.내 삶의 첫 페이지가 그분들이여서 좋았습니다.그분들의 그림자가 이렇게 아늑한지 몰랐습니다.그분들의 어깨가 이렇게 포근한지 몰...
무적해병신문  |  2017-07-06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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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영원한 해병대
전국에서 모인 사람들때문에 해병대의 대축제임이 실감나예비역 노병들과의 웃음과 나눔의 이야기가 계속 이어져 해...
무적해병신문  |  2017-07-0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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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아들 왔어요"
“어머니 아들 왔어요”고 나타나면 침대에 누워 계신 96세 어머니 눈가에 눈물이 고이며 엷은 미소로 반겨주신다. 그리곤 “바쁜데 왜 왔어. 얼른 가 아범!”하신다.만나면 끝없이 이야기를 나눠야 하는 모자지간인데 아무...
신동설 발행인  |  2017-05-1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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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지금!
말이란 바르고, 옳게 봐오고, 제대로 인식했을 때 비로소 말다운 말인 것이오.세월이 흐를지라도 그에 관한 상처는 아물 수 없기에 심사숙...
무적해병신문  |  2017-04-0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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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각모 사나이들의 함성
지난 3월 27일자 일간지에 일제히 보도된 기사에 의하면 국방부는 해군 건의로 해군전투모를 해병대와 같이 팔각모로 바꾸는 내용의 군인복...
신동설 발행인  |  2017-04-0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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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숲에 숨어있더라
예정 출근시간보다 조금 일찍 승용차로 집을 나선다. 차로 30분 거리인 봉수산휴양림은 나의 삶의 터전이다.차안에서 흘러나오는 경쾌한 음...
무적해병신문  |  2017-03-0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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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중 발견한 작고 아름다운 해병대 초대교회
어느 일요일 오후 친구들과 남산 아래 해방촌을 산책하던 중 아파트 사이에 있는 작은 교회를 발견했다.크지 않은 건물이었지만 오래되었다는...
무적해병신문  |  2017-03-02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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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반석 위에 올립시다
하루 한 잠 잘 자고 일어나보니 그새 귀밑머리 희끗희끗 초로에 접어들고 설혹 가진 것이 없다손 치더라도 마음 편한 이곳에서 지필묵을 벗...
무적해병신문  |  2017-01-02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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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 184기 입대 50주년 기념시
해병혼그대들은 기억하는가빨간 명찰의 의미를!조국을 위하여우리는핏속에 땀으로 이름을 새겼음을!그대들은 기억하는가12월 삭풍속에 팬티바람으...
무적해병신문  |  2017-01-0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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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해병, 고맙네. 정말 고마워”
서울 중구 구청 맞은편에 있는 모 호텔 건물 관리인으로 근무하는 윤재화 전우(해병 181기)는 뜻밖의 전화 한 통을 받았다.전화를 한 ...
무적해병신문  |  2016-11-1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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