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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4건)
올해도 보훈의 달은 지나가건만...
저는 국가의 부름에 해병대 한 병사로 1967년 2월 15일 베트남전 최고의 짜빈동전투에서 일 계급 특진도 하고 훈장도 받았으나 이게 ...
무적해병신문  |  2021-07-15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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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기고 |
군자 내 비록 빈궁하더라도의지가 광대(廣大)하고,부귀하더라도태도가 공손하며,한가롭고 편안할 때에도혈기를 태만히 하지 않고...
무적해병신문  |  2021-07-1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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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에…
머나먼 이역만리 베트남전쟁 남십자성이 반짝이는 정글의 땅 야자수 밀림에서 장렬히 산화하신 5천 99명 호국영령들이여 고이 영면하시옵소서.전국의 베트남참전 전우들이 삼가 마음에 뜻을 모아 묵념드립니다.존경하는 베트남참...
무적해병신문  |  2021-06-1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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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를 본 해병대 출신들의 마음고생
이 글은 해병대특수수색대와 해병대전우들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쓴 것이다.부대는 팀워크를 이뤄 전술전략 판단하에 작전을 승리로 이끌기 ...
무적해병신문  |  2021-06-0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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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해병 190기 동기들을 위하여 이런 사람이 아닌, 이런 동기가 되고 싶다
존경하는 해병 190기 전우들이여!1967년 6월 7일 진해 경화동 신병훈련소 입소식 추억을 상기하면서 6중대 18소대 교번 25번을 ...
무적해병신문  |  2021-05-1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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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 당직실에서-1971.5.10.-
하루의 과업을 끝내고 잠에 곤하게 녹아떨어진 전우들, 조용히 수면을 취하고 있다.왜 이 같은 젊은 시절에 무엇 때문에, 누구를 위하여 ...
무적해병신문  |  2021-05-0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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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기고 | 자유 대한민국!
세상의 흐름에 동조하고 더러운 것들과 합류하면서, 충직하고 신의 가 있는 것처럼 하며, 청렴하고 결백한 것처럼 행하는, ...
무적해병신문  |  2021-04-1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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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진해주보와 나
1962년 여름, 나는 해병 132기로 신병훈련을 마치고 해병진해기지사령부 영선중대로 배치되어 잠시 근무할 때 반공웅변대회에 출전하여 ...
무적해병신문  |  2021-04-05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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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동네 사람들’과 함께한 四季 (完)
내친김에 영등포구청 복지후생과를 찾아 실태를 들어보았다. 최근 자료를 열람해 보니 이곳 주민 627명 가운데 63.2%가 유입 동기로 ...
무적해병신문  |  2021-04-0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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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간 전우와 敵에게 술 한 잔 따릅니다
지난 2월 17일 밤 나는 무엇에 홀린 듯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50여년 전 월남전선에서 나는 야간 매복조의 선임조장으로 오후 7시 ...
무적해병신문  |  2021-03-3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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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은 이기고 돌아오라”
동방에 작은 나라 해동국 조상에 빛난 얼이 서려 있는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아름다운 삼천리 금수강산을 선조들로부터 물려받은 약관 22세...
무적해병신문  |  2021-03-3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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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전단금지법, 속칭 김여정법?
“통일부는 대북 접촉 공식기관이라는 점에서대북 유화적 접근 방식을 취하게 마련이지만대한민국이 추구하는 가치·원칙 훼손해서는 안 된다”■...
무적해병신문  |  2021-03-0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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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동네 사람들’과 함께한 四季 ②
무더운 날씨 탓에 방(房)문들을 활짝 열어젖혀 안이 훤히 들여다보이고 알록달록한 그물망이 드리운 방도 있어, 대낮인데도 어두컴컴한 쪽방...
무적해병신문  |  2021-03-0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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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방동네 사람들’과 함께한 四季
■ ‘四季(사계)’는 글자 그대로 4계절을 뜻한다.새해가 밝았다. 대망의 辛丑年을 맞던 그날, 온종일 흰 눈 덮인 山野가 화면을 장식한...
무적해병신문  |  2021-02-05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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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갈 것인가?
■ 심각해진 지구온난화 현상지구가 더워지면 극심한 가뭄이나 폭우 등 이상기후가 더 자주 발생할 것이며, 태풍의 강도나 발생빈도가 높아질...
무적해병신문  |  2021-02-05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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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말 동네 옛사람들
코흘리며 자란 동네지리산 기슭 섬말한샘물 먹던 그 사람들하나 둘 어디 갔는가찾아도없는 얼굴들뼛속 깊이 그립니다선조 산소 잘 받들자말하던 그 순박한 형님커피를 주전자채로따라 주던 형수님어느새뒷동산 나그네로부부 깊이 잠...
무적해병신문  |  2021-01-1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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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둘면 헛디딘다···늦더라도 함께 가자
반가운 사람 만날 때면 주먹으로 주먹을 툭! 친다. 권투식 공격적 인사법이다. 손을 꽉 맞잡거나 포옹하면 안 된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
무적해병신문  |  2021-01-0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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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노벨상 감이다
한강의 기적을 이룬 새마을운동은 1971년 시행되기 시작해 다가오는 새해 50주년을 맞는다. ‘근면, 자조, 협동’ 정신 아래 전국적으...
무적해병신문  |  2020-12-2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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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LVT요원으로 살아온 나의 자부심
■ “나는 해병대다!”1969년 3월, 불타오르는 청춘을 뒤로 한 채 남자라면 누구나 겪어야 하는 국방의 의무를 다 하기 위해 경부선 ...
무적해병신문  |  2020-12-2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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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태 교수의 테마기행- 세계의 전쟁 유적지를 찾아서
세우타는 아프리카 대륙 북부에 있는 스페인 자치도시다. 1415년, 포르투칼의 첫 기착지였던 세우타는 유럽-아프리카 해협의 교역·전략 ...
무적해병신문  |  2020-12-2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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