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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6건)
“노병은 살아있다” 해병 1기 전 동기회장 홍우섭 노병이 보낸 기고문
■ 물고기 속에 비수를 감추다요왕 가까이 다가간 후 물고기 배를 갈라 비수를 뽑아들고는 순식간에 요왕을 찔렀다. 요왕은 그 자리에서 즉...
무적해병신문  |  2018-04-2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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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민을 만나다 <17>
● 가장 가까운 나라는 어디일까?북한 주민들은 가장 가까운 나라로 미국 1명, 일본 1명, 남한 19명, 중국 76명, 러시아 1명, 유럽 2명으로 응답하여 남한(19명)보다 중국(76명)을 더 가까운 나라로 인식했...
무적해병신문  |  2018-03-1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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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중국 고위 외교관의 평양과 서울에서 보낸 30년 세월 <25>
■ 새로운 시대 여는 한국과 중국1992년 8월 24일 한국과 중국은 오랜 동안의 단절과 상호불승인에 끝을 맺고 정식으로 외교 관계를 수립하여 역사적으로 두 나라 사이에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이에 앞서 첸치천 외교부...
무적해병신문  |  2017-04-2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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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중국 고위 외교관의 평양과 서울에서 보낸 30년 세월 <24>
■ 서울에서 계속된 비밀 협상중국과 한국의 제3라운드 비밀 협상은 1992년 6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에서 진행되었으며 이는 우리 측이 제의하여 쌍방이 협의하여 결정한 것이다.만약에 모두 베이징에서 계속한다면 ...
무적해병신문  |  2017-04-0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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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중국 고위 외교관의 평양과 서울에서 보낸 30년 세월 <23>
■ 한중 비밀 회담 실시1992년 5월 13일 중국과 한국의 제1차 비밀 회담이 댜오위타이 영빈관 14호동에서 열렸다.한국 측 권병현 대사 일행은 하루 전날 저녁에 베이징에 왔으며 모두 8명으로 외무부 직원 외에도 ...
무적해병신문  |  2017-03-1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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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중국 고위 외교관의 평양과 서울에서 보낸 30년 세월 <22>
■ 한중 외교 인사 임명중국과 한국의 외교부장관들이 쌍방의 관계 개선 문제를 협의하기로 합의한 뒤에 중국 측은 재빨리 대표단의 정·부대표를 임명했다.대표는 아시아 문제를 전담하던 쉬둔신(徐敦信) 부부장(차관)을, 부...
무적해병신문  |  2017-03-0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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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중국 고위 외교관의 평양과 서울에서 보낸 30년 세월 <21>
■ 한·중·타이완 삼각 관계1992년 봄 우리는 한국의 수교 문제가 무르익어 조건들이 기본적으로 성숙되었다고 인식했다.그때 중국은 한국과 근 10년이 지나 부드러워졌으며 민간 무역 사무소를 설치하기까지 여태껏 아무런...
무적해병신문  |  2017-02-2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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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중국 고위 외교관의 평양과 서울에서 보낸 30년 세월 <20>
● 요란한 서울 방문 (下)■ 노태우 대통령의 접견노태우 대통령은 1931년 한국 경상북도에서 출생하여 노(盧)씨 대가족의 후예가 되었다.그는 어렸을 때부터 노씨의 선대가 중국 산둥(山東)성에서 왔으며 강태공(姜太公...
무적해병신문  |  2017-02-0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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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중국 고위 외교관의 평양과 서울에서 보낸 30년 세월 <18>
■ 한국과 북한의 유엔 가입 문제 논의1992년 12월 한반도에서 남·북한 쌍방은 국무총리들이 상호 방문하고 회담을 이뤄 서로 존중할 것을 강조하고 평화 공존을 실행하며 교류와 협력하는 등 상호 관계를 개선한다는 공...
무적해병신문  |  2017-01-0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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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중국 고위 외교관의 평양과 서울에서 보낸 30년 세월 <17>
■ 직접 무역 필요해진 한·중중국과 한국은 다방면으로 활동하는 가운데 서로 왕래가 점차 증가하였는바 다만 20세기 80년대 중반까지는 양쪽의 무역은 홍콩 등 제3지역을 통하여 간접 무역 형식을 따르고 있었다.그래서 ...
무적해병신문  |  2017-01-0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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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중국 고위 외교관의 평양과 서울에서 보낸 30년 세월 <16>
덩샤오핑, 78세 고령 때 관례 깨고 비밀리 북한 방문김일성 초청, 전용열차에 동승해 고향 방문하기도…“중국도 서울올림픽에...
무적해병신문  |  2016-12-0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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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중국 고위 외교관의 평양과 서울에서 보낸 30년 세월 <15>
1983년 중국 베이징시, 제11회 아시안 게임 개최 신청다변적인 활동 타개… 한국 대외 방법도 조정하기 시작과거 고식적 ...
무적해병신문  |  2016-11-1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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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중국 외교관의 평양과 서울에서 보낸 30년 세월 <14>
■ 민간항공기 춘천 불시착1983년 5월 5일은 일요일이었다.한낮에 갑자기 외교부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말하기를 급한 일이 있으니 당장 사무실로 오라는 것이었다.다년간의 내 경험으로는 일이 매우 급박해 보였으며 그때...
무적해병신문  |  2016-10-3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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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중국 외교관의 평양과 서울에서 보낸 30년 세월 <13>
■ 역사적 결정적 선택중국과 한국은 1992년 8월에 국교를 맺었다.국가 관계에 있어서 15년이란 결코 긴 시간은 아니지만 중·한 두 나라는 정치, 경제, 문화, 과학기술, 군사 등 각 방면에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다...
무적해병신문  |  2016-10-2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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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중국 고위 외교관의 평양과 서울에서 보낸 30년 세월 <12>
■ 저우 총리, 늘 마오타이로 김일성 대접통역 관계로 나는 과거에 이미 말한 대로 중국 지도자들과 김일성의 회견에 참석할 수 있는 행운을 가졌다.내 기억으로는 김일성은 마오타이(茅台) 술을 매우 즐겼다.※ 마오타이 ...
무적해병신문  |  2016-01-1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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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중국 고위 외교관의 평양과 서울에서 보낸 30년 세월 <11>
■ 저우언라이(周恩來), 덩샤오핑(鄧小平)에 김일성 당부1978년 9월 9일 (북)조선 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건립 30주년 경축일.조선 측은 중국에 고위급 경축사절단의 방문 활동을 초청하였다.지난 몇 년간 고위 대표단...
무적해병신문  |  2016-01-1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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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중국 고위 외교관의 평양과 서울에서 보낸 30년 세월 <10>
■ 저우 총리를 마지막으로 본 모습내가 분명히 기억하는 74년 7월 11일 주중 조선대사 현준극(玄峻極)이 저우 총리 면담을 청하여 김일성 주석의 문안을 드리려 하던 참이었다.저우 총리가 좋다고 하여 통역하기 위해 ...
무적해병신문  |  2016-01-1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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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중국 고위 외교관의 평양과 서울에서 보낸 30년 세월 <9>
■ 중국, 북·미 관계 개선 위해 힘써중국은 유엔에서 (북)조선의 투쟁을 지지했을 뿐만 아니라 또한 조선과 미국의 접촉을 타개하려고 부단히 애썼다.1950년 조선전쟁의 폭발 후 조선과 미국은 서로 적대시하여 각 방면...
무적해병신문  |  2016-01-0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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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중국 고위 외교관의 평양과 서울에서 보낸 30년 세월 <8>
■ 유엔총회에 중국대표단 고문으로1973년 제28차 국제연합(UN)총회에 제일 먼저 조선 문제가 외사일정에 올라 제1위원회가 토의에 들어갔다.나는 업무상 중국대표단 고문의 한 사람으로 이 회의에 참가 차 뉴욕으로 갔...
무적해병신문  |  2016-01-0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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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중국 고위 외교관의 평양과 서울에서 보낸 30년 세월 <7>
■ 저우 총리 통역에 큰 관심저우 총리는 통역이나 번역에 큰 관심을 기울여 나로서는 잊기 어려웠다.많은 나라에서 통역자는 연회장에서 일할 때는 정식 식탁에 앉을 수가 없고 주빈(또는 주인)의 뒷자리에서 일을 하므로 ...
무적해병신문  |  2016-01-0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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