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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건)
청룡들은 지금 분노하고 있다!
지난 2월 7일 법원의 청룡부대 민간인 학살 인정 1심 판결을 두고 청룡부대원들을 비롯한 참전용사들의 분노로 여론이 들끓고 있다. 본지를 통해 보내온 메시지들과 인터넷 등 다양한 공간에서 분통을 터뜨리고 있는 참전용...
무적해병신문  |  2023-03-2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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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날아온 노병의 편지
선배님의 따뜻하신 격려와 응원의 편지에 감사드립니다. 저와 저희 직원들은 이같은 격려에 힘입어 코로나 펜테믹 시대를 거뜬히 이겨가고 있...
무적해병신문  |  2021-12-1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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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뜨거워지는 이야기
박영석(해병 450) 전우로부터 감사의 메시지가 날아왔다.무적해병신문에서 월남참전신문을 창간하여 참전유공자 3만여 2천 명에게 무료로 ...
무적해병신문  |  2021-12-1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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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인사 | 늘 충실한 정보를 주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본지는 지난 225·226·227호 세 번에 걸쳐 이승만 박사 3대 저서를 특강으로 연재했습니다. 많은 독자 선·후배들님으로부터 호응이...
무적해병신문  |  2020-10-29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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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 4기는 내 인생의 자랑
21살 어린 나이에 나라를 지키겠다는 패기만으로 군대에 입대하였습니다.힘든 훈련을 받으면서도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해병’이었기 때문...
무적해병신문  |  2019-04-1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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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역사 70년과 함께 해온 해병대 명언들
해병대 창설 70주년을 축하하며 본지 독자인 전응원(해병 175) 목사님이 해병대 명언 모음을 보내왔습니다. 널리 알려진 해병대 명언,...
무적해병신문  |  2019-04-16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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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해병대 역사 될 것
신동설 장로님, 무적해병신문 발행에 애써주시니 고맙습니다. 해병 긍지와 친목에 크게 이바지하고 계십니다. 해병대전우70년사를 발행하신다...
무적해병신문  |  2019-04-0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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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폄훼 분노 느낀다
신동설 사장님, 김용옥의 이승만 폄훼에 분노를 느낍니다. 무적해병신문에서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건국대통령을 그...
무적해병신문  |  2019-04-0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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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장병이 신문 볼 수 있기를…
존경하고 사랑하는 신동설 발행인! 무적해병신문의 무궁한 발전은 물론이고 항상 행복과 건강이 많이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자랑...
무적해병신문  |  2019-04-0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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