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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건)
해병 4기는 내 인생의 자랑
21살 어린 나이에 나라를 지키겠다는 패기만으로 군대에 입대하였습니다.힘든 훈련을 받으면서도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해병’이었기 때문...
무적해병신문  |  2019-04-1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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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역사 70년과 함께 해온 해병대 명언들
해병대 창설 70주년을 축하하며 본지 독자인 전응원(해병 175) 목사님이 해병대 명언 모음을 보내왔습니다. 널리 알려진 해병대 명언,...
무적해병신문  |  2019-04-16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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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해병대 역사 될 것
신동설 장로님, 무적해병신문 발행에 애써주시니 고맙습니다. 해병 긍지와 친목에 크게 이바지하고 계십니다. 해병대전우70년사를 발행하신다...
무적해병신문  |  2019-04-0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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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폄훼 분노 느낀다
신동설 사장님, 김용옥의 이승만 폄훼에 분노를 느낍니다. 무적해병신문에서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건국대통령을 그...
무적해병신문  |  2019-04-0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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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장병이 신문 볼 수 있기를…
존경하고 사랑하는 신동설 발행인! 무적해병신문의 무궁한 발전은 물론이고 항상 행복과 건강이 많이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자랑...
무적해병신문  |  2019-04-0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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