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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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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편(刑便)이 좋아지고

틈이 나면

한가할 때 하리라

미뤄둔 일이 있습니까?

오늘이 없으면 덧없어지는 게

내일입니다.

내일을 담보(擔保)하지 마시고

지금 하시지요.

 

해병건설중기 석화 김승조삼가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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