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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뒷이야기

인천상륙작전에서 중앙청 태극기 게양까지를 읽고

해병대 노병의 한사람으로 좋은 기사를 내보내 감사하다.

적 연대장 생포와 중대장 전사일이 9월 17일로 되어 있는데 그날이 9월 20일이었다.

첨병소 대장 이광수 상사가 특공대를 이끌고 김포경찰서 안으로 돌격해 적 연대장을 생포했다. 이광수 상사는 나중에 해간3기로 입교해 중령 당시 경찰 간부로 특채되어 박정희 대통령 청와대 근무 후 경북도경국장(청장)을 있던 중 해양경찰청 초대 청장이 되었다.

당시 김포경찰서 담을 로켓포 2발을 발사해 파괴시켜 특공대의 길을 터준 견습수병 김성원(해병4기)에 대해 당시 분대장 서석구 해병1기생이 나중에 공적을 해병대사령부에 인우보증을 했지만 성사되지 못했다.

16일 부평전투에서 임경섭 삼등병조 분대장이 이등수병 김정수가 메고 있는 로켓포를 “이리 가져 와”하여 직접 사격했다.

대부분 미해병 5연대가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무적해병신문에서 우리 해병대가 한 것으로 한 것은 잘한 일이다.

나는 제주도재향군인회 자문위원으로 6·25전쟁과 제주용사들 13권을 직접 증언을 들어가면서 집필했다. <증언자 - 제주도 서귀포시 1969년 중사 제대 문인 정수현 해병대부사관4기>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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