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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6여단, 민·관과 주민대피훈련
해병대6여단 장병들이 백령면사무소 앞 9호 백령면 대피소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화생방 장비 사용방법을 교육하고 있다. 

백령도를 수호하는 해병대6여단은 지난 15일 백령도·대청도 주민 생존성 보장을 위한 민·관·군 합동 주민대피 훈련을 했다.통합방위작전의 하나로 진행된 훈련은 주민대피 지원 절차를 점검·보완하고, 민·관·군 합동 훈련을 통해 대국민 신뢰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훈련은 적 포격 도발 등 다양한 위급상황을 가정하고 실시됐다. 먼저 상황 전파와 주민대피가 이뤄졌고 비상식량 취식요령, 응급처치, 화생방 장비 사용법을 교육했다. 아울러 지역주민의 생존성 보장을 위한 과제를 선정해 행동절차를 숙달했다.여단은 이번 훈련 외에도 통합방위작전 발전 간담회, 주요 기관장·이장단 간담회 등을 정례화하는 등 백령도서군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해병대6여단】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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