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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6여단, 백령도를 사수하라
해병대6여단 방공대대의 자주발칸 대공포와 30㎜ 차륜형 대공포 등이 지난 8일 백령도 일대 도로를 기동하고 있다.

해병대6여단 방공대대는 지난 8일 백령도 일대에서 방공무기·장비 기동훈련을 했다.방공무기·장비가 대거 투입된 훈련은 장비 가동률 향상과 방공무기 운용요원의 기동능력 확보에 중점을 뒀다.훈련은 장비 도열 및 지휘관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막을 열었다. 이어 30㎜ 차륜형 대공포 천호·휴대용 지대공 유도탄 신궁 등 방공무기와 군용전술차량을 동원해 백령도 일대를 실제 기동했다. 부대는 이번 훈련을 통해 차량·궤도형 방공장비의 기능과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임무수행 능력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훈련에 참가한 자주발칸 조종수 이윤호 하사는 “훈련을 통해 장비 상태를 확인하며 장비 운용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었다”며 “장비 가동률을 100% 유지해 적 도발 시 ‘즉·강·끝’ 원칙으로 응징하는 필승의 작전태세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해병대 6여단】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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