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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국운이 뻗치려나 보다!윤 대통령, “더 강한 훈련을 받고 싶습니다”라는 해병에 화답하다.

구정 명절에 해병대를 방문한 윤 대통령
지난 2월10일 윤석열 대통령이 해 병2사단(청룡부대)을  격려  방문 했다. 병영생활관에서 진행된 대 통령과의 간담회에서 한 해병이 “강도 높은 훈련을 지원해주십시 오”라고 건의했다. 윤대통령은  “ 그동안 여러 부대를 방문했지만 병사가 더 고강도 훈련을 받게 해 달라는 얘기는 처음 듣는다”고 하며 “올해는 국운이 뻗치려나보다” 고 했다. 조선일보 양상훈 주필은 이에 대한 칼럼에서 “병사가 이 같 은 말을 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아 확인했는데  사실이었다”고  하며 막힌 것이 뚫린 듯한 시원한 여운 이 가시지 않는다며 젊은 해병에 게 국가 어른의 한사람으로 언론 인의 한사람으로 감사와 격려의 칼럼을 내보냈다.역대 대통령을 감동시켰던 해병대 6·25전쟁 당시 이승만 대통령이 참석한 해병대 행진에서 이 대통 령은 진흑이 묻은 군화와 군복에 그대로 묻어 있는 채 당당하게 행 진하는 군대를 보며 “저 군인들은 누군가”고 질문했다. “예, 새로 탄 생한 해병대입니다” 했다. 당시 통 영상륙작전에 성공한 김성은 부 대를 일컬어 미국 마가렛 히킨스 종군 여기자가 “귀신잡는 해병대” 로 전 세계에 타전되고 대원 전원 이 일계급 특진한 지 얼마안 된 때 였다. 이승만은 다른 군은 모두 깨 끗한 복장이었지만 막 전선에서 빠져나온 땀과 진흙으로 엉킨 해 병대의 장한 모습에 감격했다.   【사진 대통령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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