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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전무퇴 (해병대 DNA), 후배 해병에게 분명히 흐르고 있다
짜빈동전투 전승 제57주년 추모 및 기념식

지난 2월15일 (목) 57년 전인 1967년 2월15일 베트남 짜빈동에서 월맹군 1개 연대와 우리 청룡부대 제9중대와의 전투에 청룡부대가 대승을 거둬 ‘신화를 창조한 해병대’로 세계에 알려졌다. 짜빈동전투의 승리는 단일 전투에서 태극무공훈장 두개(중대장 정경진, 1소대장신원배)가 탄생한 전무후무한 승전의 역사다.
이날을 기리기 위해 해병대사령부 주관으로 국립현충원 제26 묘역에서 그날의 전사자들을 참배하고 11시부터 현충관에서 기념식을 거행했다.【글.사진=박흥배 보도국장】

짜빈동 전승 행사 감사패 수여자 박재광 해병221기 동기생 일동, (왼쪽부터 이창종, 한수복, 백충기, 이자현, 박재광 221기)

 

전사자 오용섭 상병 추모회(회장 윤용대 회원15명)원 일동이 참석했다.오용섭 전우는 유족이 없어서 동창(서울 성동고등 학교13회) 15명이 해병대사령부 유족등록을 하고 매년 2월 15일이 되면 참석하여 고인이 묘비를 찾아 영령을 위로하는 추모 모임을 갖는다.. 유족 중 단 한명인 여동생이 30년 전에 왔었으나 그 이후 소식이 단절 되었다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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