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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해병, 상승해병! 위하여’24년 해병대 예비역 대상 정책설명회 개최
윤석열 대통령 축하 메시지

윤석열 대통령 축하 메시지

자랑스러운 해병 장병 여러분, 그리고 100만 해병 예비역 여러분, 드디어 해병의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오랫동안 기다려 왔고 또 저의 대선 공약이기도 했던 해병대 회관을 확보했습니다.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며 축하드립니다.

우리 해병대는 대한민국을 지키는 가장 강력한 창이자 방패입니다.1949년 해병대창설 이후 북한이 누구보다 두려워하는 존재로 국방의 최일선을 사수하고 있습니다.지난 1월 5일 북한의 포격 도발 때도 우리 해병은 한 치의 흔들림 없이 두 배의 대응 포격을 완수했습니다.또한 여러분은 전역한 후에도 전국 각지의 해병대전우회에서 봉사하며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는 정신을 실천하고 계십니다.여러분이야말로 정말 든든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 해병대 회관을 터전으로 장병과 가족, 예비역들의 복지를 높이고 전우회의 활동도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합니다.

무적해병, 상승해병 해병대의 무궁한 발전과 번성을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해병대회관 확보 축하 영상 메시지를 통해 해병대 장병을 격려하고 해병대전우회의 활동에 감사함을 표하기 위해 해병대 넥타이와 배지를 직접 착용하고 카메라 앞에 섰다. 이는 역대 대통령 중 파격적인 해병대 배려의 차원이고 75년간 해병대 숙원이었던 해병대회관건립을 약속한 공약의 실천이기도 하다. 윤석열 대통령님께 100만 해병대의 마음을 모아 감사를 전한다. 【글:발행인 신동설, 사진:박흥배 보도국장】

 

 

신원식 국방부장관 축사

적에게는 공포를, 국민에게는 신뢰를…

신원식 국방부장관 축사

자랑스러운 해병대 전우 여러분

지난 5일 우리 해병대는 북한의 적대행위 중지 구역 내 사격에 맞서 해상 사격 훈련을 강도 있게 대응했습니다.9‧19 군사합의 이후 6년 5개월 만의 사격임에도 짧은 시간 내에 임무를 훌륭하게 완수했습니다.이는 해병대가 평소 얼마나 잘 훈련되고 준비되어 있는지를 보여준 좋은 사례입니다.국민들은 “해병대가 돌아왔다”, “해병대가 해병대 했다”라며 찬사를 보냈습니다.당시 사격에 참여했던 해병들의 소감을 제가 직접 들어봤는데 우리 해병대원 한 명 한 명이 너무나 자랑스러웠습니다.여러분께서 전역 시에 만드신 무적해병의 전통은 후배들에 의해서 계속 발전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1949년 창설된 이래 언제나 대한민국 수호의 선봉장이 되어 왔습니다.6.25 전쟁과 월남전에서도 적을 압도하며 백전백승의 신화를 이루었습니다. 【글:발행인 신동설, 사진:박흥배 보도국장】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 인사

해병대 역사는 언제나 역경에 대한 도전이었다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 인사

북한의 서북도서 전방 해상 사격 도발 시에 즉각 대응

해병대 장병 순직 및 항명 사건에 대하여 사령관으로서 책임감을 통감 중

변함없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호국충성 해병대로서 기대에 부응할 것

‘싸우면 반드시 승리하는 해병대의 전통과 명예’를 굳건히 지켜 나갈 것

해병대 전 구성원은 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본연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습니다.특히 최근에는 북한의 서북도서 전방 해상 사격 도발 시에 즉각 대응하면서 한 치의 흔들림 없이 대응을 하였습니다.지난해 발생한 해병대 장병 순직 및 항명 사건에 대하여 사령관으로서 책임감을 통감하고 있고 해병대의 조직이 결코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어느 누구보다도 잘 인식하고 있습니다.사령관 스스로도 고해와 반성은 물론 현역 모두가 국민들의 혹독한 질책에 진심 어린 반성을 하면서 위축된 분위기를 일소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다시 한번 해병대’라는 슬로건으로 해병대 정체성 회복, 일체감 조성, 안전문화 정착, 강인한 훈련을 통해서 내부 기반을 탄탄하게 다지면서 미래 해병대 발전을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해병대 역사는 언제나 역경에 대한 도전이었고 갖은 고난과 도전 속에서도 멈추지 않았고 힘찬 전진이 절대로 늦춰지지 않습니다.우리 현역들은 오로지 해병대 명예 회복을 위한 노력과 우리 해병대가 맡고 있는 책임 지역에 적이 도발한다면 즉각 강력하게 끝까지 응징하여 14년 전 연평도 포격전에서 있었던 두 전우의 목숨값은 물론 다시는 적이 도발할 수 없도록 할 것이며, 변함없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호국충성 해병대로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거듭하겠습니다.다시 한번 밀리토피아 호텔을 해병대 호텔로 지정해 주시고 축하를 해주신 국군 통수권자인 대통령님과 장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는 해병대 표어처럼 현역과 예비역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면서 하나가 될 때 대한민국 해병대의 존재 가치는 더욱 빛나게 될 것입니다.해병대는 2024년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아 ‘신화를 남긴 해병의 전통’을 자랑하는 청룡부대의 기상을 이어받아 ‘싸우면 반드시 승리하는 해병대의 전통과 명예’를 굳건히 지켜 나가겠습니다.다시 한번 오늘 소중한 시간을 내주신 선배 전우 여러분께 해병대 전 장병을 대신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김계환 사령관은 인사 서두에서 윤석열 대통령께 아래와 같이 감사를 표했다.

대통령 후보 시절에 해병대 회관 설립 공약으로 국방부와 협의하여 이곳 밀리토피아 호텔을 정책적 결정에 따라 올해 4월15일 해병대창설 기념일 이전에 인수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오늘 사령관 인사말이 끝난 후 국군 통수권자인 윤석열 대통령님께서 우리 현역이나 예비역이 모이는 것을 알고 직접 해병대 빨강 넥타이를 매시고 축하 영상을 보내셨다. 장관님과 참석하신 역대 사령관께서도 이런 자리가 처음인 것 같다고 말씀을 나눴다.대통령님의 배려 깊은 영상 말씀과 장관님께서 직접 참석해 주신 데 대하여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글:발행인 신동설, 사진:박흥배 보도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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