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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사)대한민국 해병대전우회 이상훈 총재 신년사

사)대한민국 해병대전우회 총재 이상훈

미래를 위해 하나된 해병대전우회를 위하여

친애하는 해병대 전우 여러분!
2024년은 갑진년 청룡의 해입니다.

청룡은 수호신으로서 우리 해병대와는 특별한 인연이 있습니다.

우리 전우회가 청룡의 기(氣)를 받아 새로운 시작과 도약의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도전 정신을 가지고 노 력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주변 사람들과 협력하고, 소통을 잘 한다면 더욱 성공적인 한 해를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지난해 우리 전우회는 태풍과 폭우 피해복구 지원, 지역별 대국민 봉사활동, 국가안보 의식 함양을 위한 전승기념행사 등을 성공적으로 치루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우리 해병대는 다른 어느 해보다도 혼란의 시간을 겪었습니다.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개인적인 견해를 객관화하고 전우들 간에 갈등을 초래하는 언사나 행동은 근절해야 하며, 더욱 헌신 봉사하여 국민들로부터 신뢰받고 사랑받는 조직임을 스스로 증명해야 하는 숙제도 안고 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께서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해병대의 명예와 국민들로부터의 신뢰 회복을 위해서는 전우들 간에 서로 신뢰하고 힘을 합쳐야 합니다. 
우리 해병대는 위기때 더 빛나는 활약을 해 왔습니다.

현 상황이 우리에게는 잠시 잊고 있었던 DNA가 발현될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갑시다.
자랑스러운 해병대 전우 여러분!
2024년은 해병대전우회 VISION 2025와 함께 315전략을 지속 추진하여 “미래를 향해 하나 된 해병대전우회”를 완성 시키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사회 모든 영역의 전우회와 협력하고, 후배를 적극 영입하고 이끌어 주고, 모든 사회에 개방적이고 협력적인 전우회로 만들어 가는 노력을 꾸준히 해줄 것을 당부합니다.

국가와 국민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과 봉사를 실천합시다.
끝으로 전우 여러분과 가족의 건강과 행운이 깃들기를 기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4년 1월1일
사)대한민국 해병대전우회 총재 
이상훈

 

국회해병대전우회 이달곤 회장 신년사

국회해병대전우회 이달곤 회장

‘국민의 해병대’로 재인식 되기를…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의 만복을 기원합니다.

저희 국회해병대전우회는 세명(이달곤 창원시 진해구 2선, 국민의힘, 전재수 부산북구·강서구갑 더불어민주당 2선, 송석준 이천시 국민의 힘 2선)의 국회의원과 여야 국회의원 보좌진 및 각 부처 및 주요 기관의 국회주재 해병대전우님과 국회 출입기자 및 관련 해병대전우님 등 2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희는 현역과 예비역 모든 해병대 인사들과 소통하고 서로 의견과 정책을 조율하는 등 해병대 발전과 위상을 제고시키는 데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특히 작년에는 진해 해병대 발상지에 세워진 해외참전기념탑 옆에 해병대발상기념관을 건설하려고 합니다. 
즉, 그곳의 해외참전자들 거의가 해병대이기에 해병대발상기념관 건설은 역사적 부응이라고 하겠습니다.

다행히 미력한 본인의 제 안으로 예산을 일부 확보해 놓았지만 100만 해병대 모두가 십시일반 동참해주셔야 그 큰 뜻을 국가와 국민들에게 알릴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 후보 당시 “해병대 위상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공약에 대한 실행으로 국방부가 운영 중인 경기도 성남 시 위례지구 소재 밀리토피아 호텔 운영권 일체를 해병대사령부로 전환, 해병대회관 건립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그동안 육·해·공군 회관은 있었으나 해병대회관이 없었다는 것이 만시지탄이라고 생각하지만 해병대창설 75년을 맞아 100만 해병대의 숙원인 해병대회관 이세워진다는 것에 우리 모두 축하의 박수를 보내야겠습니다. 
특히 작년에 국민들 기대에 못미쳤던 해병대 위상이 해병대발상기념관과 해병대회관 건립을 계기로 국민들에게 해병대에 대한 인식이 변화되고 전우 여러분이 회관을 통해 전우애가 더욱 소통되어 ‘국민의 해병대’로 재인식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저희 국회해병대전우회는 앞으로도 해병대를 위해 각종 정책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올리며 이 같은 보고를 올리며 금년에 치러질 총선을 통해 해병대전우 국회의원이 더욱 많이 선출되어 해병대 관련 정책에 힘을 실어 주시길 부탁드리며 새해 첫 인사에 가름코져 합니다. 필승 ! 
대한민국국회해병대전우회 회장  이 달 곤

 

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 이규조 총재 신년사

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 이규조 총재

모두 하나가 되는 원년이 되길

청룡의 해를 맞이하여 
전우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에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또한 6·25전쟁과 월남전에서 국가와 자유민주 주의를 지키기 위해 산화하신 호국영령 여러분의 명복을 빕니다. 

돌이켜보면, 작년 한 해는 해병대 창설 이래 가장 어려운 한 해였습니다.

수해로 인해 젊은 해병대 후배님이 희생된 참사와 그로 인 한 해병대 간의 반목이 생기고 사회적 잡음이 들끓었습니다.

가뜩이나 코로나 팬데믹 후유증으로 해병대 모임이 저조해지는 등 국민의 눈높이에 해병대의 모습이 저조해져 해병대 창설 74년 이래 가장 어려운 한해였다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해병대 전우 여러분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는 분연히 일어서서 본연의 해병대 모습으로 돌아가야겠습니다. 
금년엔 총선으로 인해 많은 정치적 갈등 속에서 국민들 간의 반목과 북한의 이간질에 대처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나라가 잘 발 전해 온 것은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목적을 향해 달려왔던 우리의 저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존경하는 선·후배 여러분  
금년 한 해 더욱 분발하여 호시탐탐 사회혼란을 야기 시키려는 북한과 그 동조 세력들에게 당당히 맞서는데 우리가 앞장서야겠습니다.

해병대 선·후배가 사랑으로 뭉치고 모든 해병대전우회 조직과 지역 간의 격차를 타파하여 모두가 하나가 되는 원년이 됩시다.  감사합니다. 
2023년 1월 10일 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 총재 
이규조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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