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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원로들의 새해 덕담
홍우섭 해병1기 前 회장

홍우섭 해병1기 前 회장
어느덧 해병대 창설 75년의 해가 떴다.

그 이 름이 ‘청룡의 해’라고 하니 해병대의 밝은 기운이 솟아오르기를 바란다.

100만 해병대 전우 여러분에게 안부를 전한다. 

 

 

권영수 해병2기 회장

권영수 해병2기 회장
이제 연한이 다 찼으니, 귀가 어둡고 앞이 잘 안보이는 노령이 되었지만 74년 전 전선을 누 볐던 전쟁이 생생하다.

북한 김정은이 공갈 협박을 하지만 사랑하는 100만 해병대가 있어 마음이 든든하다.

“해병대는 영원하리!” 이 말을 새해에 여러분에게 전한다.

 

 

김은용 해병5기 前 회장

김은용 해병5기 前 회장
아직도 나는 6·25전쟁의 참화를 잊지 못하고 산다.

그렇지만 내가 해병대가 된 것에 항상 감사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100만 해병대 후배님들이 그만큼 훌륭하게 해병대 전통을 이어주셨기에 평화로운 나라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제 눈을 감아도 여한이 없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십시오. 

 

양영헌 해병6기 회장 
금년 해병대회관이 생긴다고 하니 감회가 새롭다.

그동안 우리들이 머물곳이 없었는데 후배님들이 훌륭하니까 이런 경사가 생긴것 아니 겠는가? 감사하다.

해병대 원로의 한사람으로 감회가 새롭다. 

김사준 해병7기 회장

김사준 해병7기 회장 
청룡의 해에 해병대가 용의 기를 받아 힘차게 승천하길 바란다.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함께 하시길 바란다.

코로나로 인해 그동안 모이지 못했던 해병대들의 모임이 더욱 활성화되어 더 욱 발전하는 해병대가 되게 부탁드린다. 

 

 

 

최웅섭 해병대포병전우회 고문

(해간18기 예,대령)

최웅섭 해병대포병전우회 고문(해간18기 예,대령)

새해를 맞아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시길 바란다. 최근 북한 김정은의 핵 공갈과 막말에 분개를 느낀다.

북한 고향을 떠나 자유를 찾아온 본인은 해병대가 된 것이 평생의 자랑이고 긍지다.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을 가슴에 품고 사시길 부탁드린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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