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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설명회, 참석자들의 한마디

이진섭 (6·25참전유공자,

3代해병대명문가, 목사 해병 26기)

다시 도약할 자신감과 확신이 섰다
이진섭 (6·25참전유공자, 3代해병대명문가, 목사 해병 26기) 전라북도해병대전우회 고문
작년에 우리 전라북도 청년 채수근 상병의 순직에 조의를 표한다.

이 사건으로 인해 국민의 신뢰가 흔들리고 사령관 이하 100만 해병대가 우울했었다.

그러나 사령관 인사에서 보듯 해병대는 고난과 역경 을 이기고 전진하는 무적·상승 해병이다. 특히 해병대전우들에게 정책설명회를 모군이 최초로 개최한것과 대통령님의 파격적 영상 모습을 보니 다시 도약할 자신감과 확신이 섰다.

6·25전쟁 이 후 폐허에서 오늘이 있기까지는 해병대의 역할이 지대했다. <다 시 한 번 해병대>로 거듭나길 두손 들어 박수로 격려한다. 

 

이영재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공동대표(예,준장)

윤석열 대통령의 축하 인사에 감사

이영재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공동대표(예,준장)

윤석열 대통령께서 바쁜 국정에도 불구하고 해병대 배지와 빨강 넥타이 매고 축사를 해준 것은 역사상 국가 원수로서 최초의 일이고 감사한 사건이었다. 그만큼 해병대 위상이 높아진 것에 부응하여 해병대전우회가 하나가 되어야 북괴 김정은이 대한민국 깔보지 못할 것이다. 해병대는 현역 시 목숨을 초개와 같이 던져 국가를 수호하고 에비역이 되서는 죽는 날까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는 군대다. 오늘의 계기를 통해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해병대 위상을 보여야 할 것이다.

 

임명제 해병대특수수색대연합회

전국회장(해병217기)

모군과 예비역이 계급과 시대를 초월해 하나다.

임명제 해병대특수수색대연합회 전국회장(해병217기)

해병대는 하나다. ‘모군과 예비역이 계급과 시대를 초월해 하나다’라는 것이 이번 정책설명회를 통해 여실히 증명되었다. 모군과 예비역을 한자리에 모이게 한 오늘의 행사를 통해 선배들이 현역을 이끌어 주는 모범이 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곧 해병대의 발전이라고 생각한다.

대통령님의 영상 축사에 감동했고 국무회의 중임에도 시간을 내어 참석해 주신 국방부 장관께 감사드린다.

 

송일영 해병대전우회대전연합회

회장(해병185기)

언론과 홍보가 우선되어야 소통과 이해가 물 흐르듯 원만해 진다

송일영 해병대전우회대전연합회회장(해병185기)

해병대가 하나가 되려면 지도자들의 역할이 막중하다. 윗사람은 아랫사람을 사랑하고 바른길로 인도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비판과 충고가 필요하고 그 역할을 언론이 한다. 그런데 해병대 언론을 도외시하고 자신의 길만 걷게 되면 어디를 향하는가를 잘 모른다. 모든 조직에서 언론과 홍보가 우선되어야 소통과 이해가 물 흐르듯 원만해 진다는 사실을 직시하자.

 

 

김성환 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 (해병225기)

신뢰받는 해병대로 거듭나야

김성환 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 (해병225기)

김정은이 헛소리를 하고있는 현시점에서 죽을 때까지 국가와 국민에게 봉사한다는 해병대전우회가 국민들에게 바로 보여야 한다. 그런데 해병대 사령관은 부하들의 논란에 휘말려 있고 해병대전우회는 양분되어 있다. 무엇보다 해병대 현역과 예비역이 신뢰받는 해병대로 거듭나야 한다.

 

황귀환 前해병대전우회강원도연합

회장(해병185기)

서로 존중하여 해병대 발전 방향을 논할 때

황귀환 前해병대전우회강원도연합회장(해병185기)

전투에서는 작전상 적과 마주 앉아 대화도 한다. 그런데 해병대전우회가 양분되어 전혀 대화가 없었다. 이번에 사령관께서 해병대전우회중앙회와 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 총재를 함께 초청해 자리를 함께한 것은 매우 바람직한 사건이다. 두 단체는 국방부와 행안부에서 정식 등록된 단체이기에 서로 존중하여 해병대 발전 방향을 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해병대 정자세라고 생각한다.

 

 

강민석 해병대전우회중앙회 홍보실장(해병 577기)

현역과 예비역이 자신의 정위치를 확보하여 하나가 되는 일체감

강민석 해병대전우회중앙회 홍보실장(해병 577기)

해병대사령부가 주관한 정책설명회는 매우 신선하고 바람직한 모습이었다. 금년 2024년에는 국민에게 신뢰받는 해병대로 거듭나야 하는 책임과 사명을 갖고 이를 완수해야 한다. 현역과 예비역이 자신의 정위치를 확보하여 하나가 되는 일체감과 해병대 도약의 해가 되어야겠다. 해병대 모병 활동에도 동참하여 <강인한 해병대 DNA>를 재창출하는 좋은 모멘트가 부여 되었다는 것에 가슴이 뛰었다, “다시 한번 해병대!”

 

김규범 부천시해병대전우회장,

(해병306기전국동기회장)

집 없는 서러움을 이겨냈다 - 해병대회관 개관 감사

김규범 부천시해병대전우회장, (해병306기전국동기회장)

수십 년간 우리는 식당에서 동기회를 하면서 국민의례와 해병대가를 열창했었다. 즉 집 없는 서러움을 이기고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의 길을 동기생들과 한 시대를 걸어왔던 것이다. 이제 해병대회관이 생긴다고 하니 가슴이 뛰고 해병대로써 자긍심을 갖게 되었다. 75년간 떠돌이 생활을 했던 해병대들이 우리 세대에 숙원을 풀었다. 이에 대통령과 정부에 감사드린다, 함께! 더욱 열심히! 해병대의 길을 죽는 그날까지 걸어갈 것이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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