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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름과 자연의 소리가 아름다운도성사 도천 큰스님(해병92기 이종기) 만나다.
도성사 전경
도성사 도천 큰스님(해병92기 이종기)

하이바이마마 드라마(2020.2.22.~ 4.19 16부작) 촬영지

하이바이마마 드라마 줄거리

차유리(김태희)가 사고로 죽으면서 남편 조강희(이규형)와 딸 서우의 곁을 맴돌면서 아직 하늘로 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죽은지 5년 만에 사람이 되어 온다. 유리는 재혼한 남편과 딸을 보며 그들의 삶을 지켜주기 위해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다.

누구에게나 죽음이 있고 누구에게나 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겪어야 하기에~ 여러 가지 생각을 갖게 하는 드라마였다.

드라마 찰영지 도성사

도성사는 서울에서 지근거리인 포천에 자리하고 있다다. 이 사찰의 큰스님이자 무적해병신문 고문인 이종기노병(해병92기)은 지역에서 존경받는 스님이다. 도천 큰스님은 자연의 소리가 들리는 아름다운 사찰 내 연못에 ‘가람’ 카페를 신축하여 이곳을 찾는 모든 이에게 차 한 잔의 여유와 자연의 소리를 공유키 위해 자리를 만들었다.

도성사엔 사후에 안식할 봉안당과 가족탑 그리고 천도재를 지내 영혼을 위로하는 등 인간 그 다음의 세계를 알게 해 주는 곳이고 죽음과 삶을 깊이 사색할 수 있는 명당이다.

아름다운 연못가에(좌) 지은 가람 카페
아름다운 연못가에(좌) 지은 가람 카페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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