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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의 밤 행사 성황리에 마쳐월남전참전 청룡부대 제주특별자치도 유공자회(회장 박태호, 해병224기)
대한민국해병대 월남전참전 청룡부대 제주특별자치도 유공자회 제25회 청룡의 밤을 거행

대한민국해병대 월남전참전 청룡부대 제주특별자치도 유공자회(회장 박태호, 해병224기)는 2023년 12월 4일 제주도 이도동 소재 하니호텔 별관 2층 예식홀에서 해병대전우회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회장 강대성, 해병대 제9여단 차영민 참모장, 유관 단체장 및 청룡유공자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였다.

이날 그동안 청룡부대 제주특별자치도 유공자회를 위해 수고한 인사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상자 명단

제주특별자치도 도지사 표창 : 한해수

제주특별자치도 도의회 회장 표창 : 김정섭, 고한만

해병대 제9여단장 표창 : 조청신

해병대전우회중앙회 회장 표창 : 신재옥, 김종시, 박영이

대회사

존경하는 청룡 전우 여러분!

우리나라 5천 년 역사상 전투부대이며, 최초 해외원정군으로 해병 청룡부대가 지금으로부터 59년 전 1965년 10월 3일 부산항을 출발하여 10월 9일 월남의 캄란항으로 상륙하였습니다. 투이호아 지구 전투, 츄라이 지구 전투, 호이안 지구 전투까지 약 6년 5개월 동안 10만여 회의 크고 작은 전투를 통하여 조국의 명예와 해병대의 용맹성을 유감없이 발휘하였으며, 그중에 세계 전투사에 길이길이 빛나는 짜빈동 전투는 우리 대한민국해병대의 용맹성을 세계만방에 그 이름을 떨쳐 “신화를 남김 해병”이라는 위대한 업적과 전통을 수립하였습니다. 그 월남참전 청룡부대 해병들이 오늘 바로 여기에 와 계신 선배님들이십니다.

우리는 월남전에서 험난한 시련과 역경에 부딪혔으나 강인한 해병대 정신으로 맺어진 청룡 전우애의 신화를 만들어 낸 역전의 영웅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선·후배 간에 깍듯한 예의와 단결된 모습으로 아름답게 오래 우리 유공자회를 발전시켜 나갑시다. 앞으로 저는 청룡 전우 여러분들의 권익과 복지증진을 위해 모든 애로사항을 심도있게 신속히 처리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승택 제주주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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