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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6여단 ‘강철 흑룡팀 선발대회’
강철 흑룡팀 선발대회에 도전장을 낸 장병들이 소형 고무보트(IBS) 헤드캐링 평가를 하고 있다【해병대6여단】

해병대6여단은 겨울철을 맞아 한파·폭설에도 팀워크 다지며 해병대 자긍심 키우기 위해 ‘강철 흑룡팀 선발대회’를 열고 우수 부대·장병을 선발했다.

지난달 11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백령도 일대에서 진행된 대회에는 여단 전 제대가 참가했했으며, 전투 임무를 고려한 평가과제를 통해 장병들이 전투기술 및 주특기를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장병들은 실전에서 필요한 체력, 전투기술, 팀워크, 병과·특기별 주특기 능력 등을 숙달하며 유사시 완전한 승리를 거둘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다졌다.

평가는 공통과제인 ◆기초체력(턱걸이·윗몸일으키기·팔굽혀펴기·3㎞ 달리기), ◆전투기술(개인화기 조작·통신장비운용·화생방·독도법), ◆팀 빌딩(장애물 극복·보트결합 및 헤드캐링·대항전)과, 병과·특기별 지정 과제인 ◆전투부상자처치 ◆UAV 운용, ◆폭파회로·지뢰제거 등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특히 장병들은 한파·폭설 등 악 기상 속에서도 팀워크를 다지며 해병대 기질을 발휘 했으며, 종목별 최우수 부대와 장병에 포상하며 해병대원으로서 자긍심을 고취하도록 했다.

부대는 항상 전장에 임하는 자세로 교육훈련에 매진해 ‘서북도서 절대사수’라는 부여된 임무를 완수하겠다고 밝혔다.【해병대6여단】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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