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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연합회 진해전우회(회장 강태관 부155기), 해병혼 도색작업 및 주변 제초작업
진해전우회 회원들이 해병혼 도색 작업과 해병혼 주변 제초 작업을 벌였다.

경남연합회 진해전우회(회장 강태관 부155기)는 해병대 창설 지역이다.

해병대진해전우회는 지난 10월14일~15일과 21일~22일 두 번에 걸쳐 전우회 회원 60여 명이 시루봉에 올라가 해병대의 상징인 해병혼 도색 작업과 함께 해병혼이 잘 보일 수 있도록 해병혼 주변지역 제초 작업을 동시에 펼쳐 해병대 정신을 기렸다.

해병혼은 해병대 장병들의 고난을 이겨낸 영광을 기념하기 위해 선배 해병 전우들이 주위의

돌을 주워 모아 땅바닥에 시루봉 바위보다 더 큰 글자를 새긴 것으로, 가로 150m 세로 150m의 광범위한 면적을 1~2년을 주기로 도색하고 주변 환경 정비를 하고 있다.

강태관 해병대진해전우회 회장은 해병대의 상징인 해병혼 보호를 위한 창원시의 아낌없는 지원에 전우회 회원들과 함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창원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선배 해병들의 피와 땀이 서려 있는 역사적인 공간인 만큼 잘 보존해서 후세에게 해병의 역사 한 페이지를 물려주자고 말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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