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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회 동대문구지회와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 CSR 업무협약
동대문구지회 전용국 회장(왼쪽)과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 김종백 회장(오른쪽)이 업무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연합회 동대문구지회(회장 전용국 부122기)와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회장 김종백)는 지난 26일(화) 지역 사회 공헌을 위해 손을 잡았다.

서울 동대문구 소재 해병대전우회 동대문구지회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김종백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장, 전용국 해병대전우회 동대문구지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회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단체는 회원과 회원사들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상호 간의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양 단체가 추진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모색에도 손을 맞잡기로 했다.

전용국 지회장은 한국신지식인협회의 8,500여 회원과 함께해 더욱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종백 중앙회장은 이 자리를 마련해준 해병대전우회 동대문구지회에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 지역에 사회적 책임(CSR)의 공익법인으로서의 역할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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