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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회 북구지회와 울산북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안전활동 활성화 협약
지난달 26일 북구지역 청소년들의 안전한 활동 활성화 및 발전을 위해 (사)해병대전우회 울산연합회 북구지회와 울산북구청소년문화의집은 업무협약을 맺었다.

울산연합회 북구지회(회장 이길우 병 406기)와 울산북구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6일 북구지역 청소년들의 안전한 활동 활성화 및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북구지회는 지난 5월부터 북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의 귀가 차량 어린이 통학버스 동승보호자를 지원하고 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북구의 인적·물적 자원으로 청소년 활동의 안전·예방 교육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청소년활동 안전망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이길우 회장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북구 지역이 될 수 있도록 봉사의 마음을 담아 협력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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