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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태(해사 51기) 해병대 대령, 국군의 날 대통령 표창
건군 75주년 국군의 날 행사 당시 대통령 표창을 받고 윤 대통령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권인태 대령(해사 51기)

권인태 대령(해사 51기)은 지난 26일 건군 75주년 국군의 날 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권 대령은 해사 51기로 임관하여 해병대에서 근무하면서 연평부대 작전과장으로 연평도 포격전에 참여한 전투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해병대 2사단 수색대대장 시절에는 해군2함대 5특전대대와 자매결연을 체결하였다. 이 협약에 따라 각 부대는 반기 1회 상호 부대를 방문하고 전술 토의, 수중폭파, 해상사격 등 협동 훈련을 확대 실시하며 육·해상 침투훈련 등 각종 전술훈련에서도 상호 적극 협조하여 훈련 활성화에 많은 성과를 나타냈다.

해병대 1사단 3연대장을 거쳐 지금은 해병대 정책실장으로 근무하면서 ‘전투강군’으로 변혁을 위한 “해병대 4대 실천과제” 수립에 많은 공을 세웠으며, 주한 미 해병대사령부와 긴밀한 협력관계 형성으로 한미동맹 강화에 적극적으로 이바지하여,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군의 날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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