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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의 위용을 과시하다건군 75주년 국군의 날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제75주년 국군의날 기념식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분열하고 있다.

해병대, 늠름한 보병 행진과 상륙돌격장갑차(KAAV)를 앞세워 보무도 당당한 모습으로 등장

윤 대통령, 북이 핵 사용을 할 경우 북 정권을 종식 시킬 것.

강한 군대만이 진정한 평화를 보장한다.

 

지난 9월 26(화)일 건군 75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가 서울공항에서 본행사를 마친 후 오후엔 서울 숭례문~광화문 일대에서 6,700여 병력과 340여 대 장비가 참가한 가운데 우산을 쓰고 나온 시민들은 10년 만에 열리는 우리 국군의 위용을 보며 열렬한 박수와 환호를 했다.

이날 시가행진 순서는 기계화제대의 K21 11명의 분대원이 탑승 가능한 보병전투차량을 선두로 K2전차, 교량전차, 장애물개척전차(일명, 코뿔소), 포병제대인 K55A1, K56탄약운반차, K9자주포, 다련장포, 천무체계, 현무 등 과 무인잠수정 등 대한민국 군군의 위력을 세계만방에 널리 알려진 명품 무기체계가 줄을 지었다. 그 뒤엔 전군 부대기를 필두로 육해공,해병대 순으로 늠름한 국군들의 시가행진 모습이 보였다.

우리 해병대는 늠름한 보병 행진과 해병대의 자랑인 상륙돌격장갑차(KAAV)를 앞세워 보무도 당당한 모습으로 등장하여 시민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 날 윤석렬 대통령의 기념사를 통하여

‘북은 지난 수십 년 동안 국제사회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핵 사용 협박을 노골적으로 가해 오고 있다. 이는 우리 국민에 대한 실존적 위협이자 세계평화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다. 북 정권이 핵무기 개발에 집착해 있는 사이에 북한 주민은 수탈과 억압, 그리고 인권탄압을 지속하고 있다. 북 정권은 핵무기가 자신의 안위를 지켜주지 못한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북이 핵 사용을 할 경우 한미동맹의 압도적 대응을 통해 북 정권을 종식 시킬 것이다. 정부는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한미일 안보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우방국들과 긴밀히 연대하여 강력한 안보태세를 확립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지난 9월 26(화)일 건군 75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가 서울공항에서 본행사를 마친 후 오후엔 서울 숭례문~광화문 일대에서 6,700여 병력과 340여 대 장비가 참가한 가운데 우산을 쓰고 나온 시민들은 10년 만에 열리는 우리 국군의 위용을 보며 열렬한 박수와 환호를 했다.

이날 시가행진 순서는 기계화제대의 K21 11명의 분대원이 탑승 가능한 보병전투차량을 선두로 K2전차, 교량전차, 장애물개척전차(일명, 코뿔소), 포병제대인 K55A1, K56탄약운반차, K9자주포, 다련장포, 천무체계, 현무 등 과 무인잠수정 등 대한민국 군군의 위력을 세계만방에 널리 알려진 명품 무기체계가 줄을 지었다. 그 뒤엔 전군 부대기를 필두로 육해공,해병대 순으로 늠름한 국군들의 시가행진 모습이 보였다.

우리 해병대는 늠름한 보병 행진과 해병대의 자랑인 상륙돌격장갑차(KAAV)를 앞세워 보무도 당당한 모습으로 등장하여 시민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 날 윤석렬 대통령의 기념사를 통하여

‘북은 지난 수십 년 동안 국제사회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핵 사용 협박을 노골적으로 가해 오고 있다. 이는 우리 국민에 대한 실존적 위협이자 세계평화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다. 북 정권이 핵무기 개발에 집착해 있는 사이에 북한 주민은 수탈과 억압, 그리고 인권탄압을 지속하고 있다. 북 정권은 핵무기가 자신의 안위를 지켜주지 못한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북이 핵 사용을 할 경우 한미동맹의 압도적 대응을 통해 북 정권을 종식 시킬 것이다. 정부는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한미일 안보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우방국들과 긴밀히 연대하여 강력한 안보태세를 확립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지난 9월 26(화)일 건군 75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가 서울공항에서 본행사를 마친 후 오후엔 서울 숭례문~광화문 일대에서 6,700여 병력과 340여 대 장비가 참가한 가운데 우산을 쓰고 나온 시민들은 10년 만에 열리는 우리 국군의 위용을 보며 열렬한 박수와 환호를 했다.

이날 시가행진 순서는 기계화제대의 K21 11명의 분대원이 탑승 가능한 보병전투차량을 선두로 K2전차, 교량전차, 장애물개척전차(일명, 코뿔소), 포병제대인 K55A1, K56탄약운반차, K9자주포, 다련장포, 천무체계, 현무 등 과 무인잠수정 등 대한민국 군군의 위력을 세계만방에 널리 알려진 명품 무기체계가 줄을 지었다. 그 뒤엔 전군 부대기를 필두로 육해공,해병대 순으로 늠름한 국군들의 시가행진 모습이 보였다.

우리 해병대는 늠름한 보병 행진과 해병대의 자랑인 상륙돌격장갑차(KAAV)를 앞세워 보무도 당당한 모습으로 등장하여 시민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 날 윤석렬 대통령의 기념사를 통하여

‘북은 지난 수십 년 동안 국제사회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핵 사용 협박을 노골적으로 가해 오고 있다. 이는 우리 국민에 대한 실존적 위협이자 세계평화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다. 북 정권이 핵무기 개발에 집착해 있는 사이에 북한 주민은 수탈과 억압, 그리고 인권탄압을 지속하고 있다. 북 정권은 핵무기가 자신의 안위를 지켜주지 못한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북이 핵 사용을 할 경우 한미동맹의 압도적 대응을 통해 북 정권을 종식 시킬 것이다. 정부는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한미일 안보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우방국들과 긴밀히 연대하여 강력한 안보태세를 확립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글=신재은, 사진=박흥배 보도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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