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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미아리고개 한마음 통일음악축제 및 성북구민 노래자랑
성북구지회 한상환 회장을 비롯한 해병대전우회원, 이승로 성북구청장, 구의원, 관계기관 관계자,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서울연합회 성북구지회(회장 한상환·해병 231기)가 주최하는 ‘제9회 미아리고개 한마음통일음악축제 및 성북구민 노래자랑’이 지난 9월 18일 오후 15시 30분부터 1~2부로 나뉘어 열렸다.

서울 성북구 소재 삼선교 분수대 마루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해병대전우회 성북구지회가 행사를 주최하고 한상환 성북구지회장을 비롯한 해병대전우회원, 이승로 성북구청장, 구의원, 관계기관 관계자,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1부는 15시 30분부터 성북구민 노래장으로 구민들이 참여하여 노래실력을 뽐내며 즐거운 노래자랑 한마당으로 성북구민이 하나가 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2부는 본 행사로 개회선언포식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내빈소개, 구청장표창수여, 기념사, 축사, 초청가수 출연 등으로 행사가 진행 되었다.

행사장을 가득 메운 구민들이 초청 가수들의 노래에 박수를 치면서 축제의 흥을 돋우면서 미아리고개 한마음 음악축제를 즐겼다.

한상환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이번 행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준 이승로 구청장을 비롯한 구청 관계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해병대 성북전우회는 지역사회 주민들의 안전, 재난, 구조, 구급에 앞장서기로 약속한 봉사단체 조직으로 성북구의 발전과 미래를 구민들과 공유하기위하여 이 자리에 모였다고 말했다.

이승로 구청장은 축사에서 그동안 코로나 때문에 어렵고 힘들었는데 오늘과 같은 이런 음악회가 우리 성북구민들 지금까지 봤던 모든 상처를 위로하고 치유하는 그런 기회인 것 같다.

음악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 마음을 하나로 모아주고, 특히 우리 지역에서 음악회를 비롯해, 안보, 치안, 교통질서,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서 수고해 주시는 해병대전우회 회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제9회 미아리고개 한마음통일음악축제 및 성북구민 노래자랑’이 열리고 있다.
‘제9회 미아리고개 한마음통일음악축제 및 성북구민 노래자랑’이 열리고 있다.
제9회 미아리고개 한마음통일음악축제 및 성북구민 노래자랑’이 열리고 있다.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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