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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연합회 수원특례시지회, 수원문화제 축제서 위기대응팀 가동
수원특례시해병대전우회 회원들이 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연합회 수원특례시지회(회장 이호성 병474기)는 올해로 60주년을 맞이하는 수원문화제의 원활한 진행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위기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수원문화제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수원화성에서 개최한 가을 축제로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수원화성 미디어아트,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 등 다양한 행사를 포함하고 있다.

지난해 100만명이 참가한 이 축제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명실상부 수원의 대표적인 축제다.

수원특례시지회는 축제 기간 동안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위기대응팀’을 구축하고, 오전과 오후 각각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와 긴급 대응 차량 5대를 배치했다. 

한편 수원특례시지회는 앞으로 개최될 관내 축제와 행사의 안전을 위한 자원봉사에 나설 방침이다.

이호성 회장은 즐거운 축제에도 안전사고 한 건 발생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며 언제든지 필요한 곳에서 발 벗고 나서겠다고 말했다.【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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