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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전우회, 재난극복지원 선봉에 서다
이상훈 해병대전우회중앙회 총재

해병대전우회 중앙회(총재 이상훈)는 지난 7월 중순부터 집중적으로 내린 극한 호우로 전국적으로 산사태, 침수로 인한 가옥 및 농장피해 등 국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인명 피해를 입고 있는 지역에 해병대전우회가 앞장섰다.

해병대전우회는 17개 광역시·도 연합회와 216개 시·군·구 지회를 가지고 있으며, 지역별로 재난재해 대책반을 운영하고 사전에 장비점검을 하여 피해 지역에 대한 복구지원활동, 인명구조활동, 등 지금도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피해가 많은 경북지역은 대구연합회가 지원을 하고 있으며, 피해가 적은 지역 전우회가 피해지역으로 전우회원들과 가족들도 함께 지원을 나가 복구 작업에 부족한 손길을 지원하고 있다.

이상훈 총재는 우리 전국의 전우회 회원들도 지역 환경과 여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기관 협조하에 피해복구 및 추가적인 위기대비 예방활동에 적극 참여하라고 당부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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