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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해병대전우회, 수해현장 달려가 사랑의 손길
김천시해병대전우회 회원들이 폭우로 큰 수해를 당한 봉화군 춘양면 애당리 파프리카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를 하기위해 이동 하고 있다.

김천시해병대전우회(회장 이병재 병374기)는 지난 23일 폭우로 큰 수해를 당한 봉화군 춘양면 애당리 파프리카 농가를 찾아 사랑의 손길로 하루를 보내고 왔다.

전우회 임원 및 회원 약 40여명은 폭우로 인한 피해로 어려움에 딱한 처지에 놓인 소식을 듣고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현장으로 달려갔다.

회원들은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해병대정신을 바탕으로 수해 북구 작업에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수해를 입고 시름에 잠겨 있는 농민들에게 힘을 나눠 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자리에 함께 있는 단 하나의 이유는 해병대의 일원이었다는 것이다.

그 사실 하나만으로 우리는 하나가 될 수 있었고 그 하나 된 힘이 지역사회와 국가를 위한 큰 힘이 되리라 믿는다.

우리 해병대전우회는 도민에게 다가서는 다정하고 친절한 해병대 시. 군. 민 이 좋아하는 해병 상을 만들어 갈 것이다.

상하 간 신뢰를 바탕으로 조직문화를 만들어 신바람 나게 봉사활동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김천시해병대전우회가 여름철 물놀이지역 안전점검을 위해 모였다

김천시 해병대 전우회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관리지역을 대상으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합동점검을 했다.

특히, 올해는 물놀이 안전지킴이 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수상 안전요원(3급) 자격증을 취득하고 교육을 이수한 안전요원들을 상시 배치하고 구명환, 구명 밧줄 등 인명구조 장비를 상비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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