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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연합회 집중호우 복구지원 및 휴가철 구명조끼 무료대여
이상수 연합회장이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를 홍보하기위해 동구 일산해수욕장, 북구 강동산하 해변을 격려방문 했다.

해병대전우회 울산광역시연합회(회장 이상수)는 지난 23일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봉화군 춘양면 일대 수해지역을 방문해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해병대전우회 경북연합회, 대구시연합회, 와 울산광역시연합회원 10여명도 함께 참여하여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와 농경지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상수 회장은 수해현장을 방문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게 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수해피해 지역이 빠른 시일 내 복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울산광역시연합회는 7월~8월 2개월간 강동산하 해변에서 인명구조 활동을 펼치며 해변을 찾은 시민들을 위해 구명조끼를 무료대여를 해주며 대원들과 함께 수상 안전을 위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상수 연합회장은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를 홍보하기위해 동구 일산해수욕장, 북구 강동산하 해변을 격려방문 했다.

일산해수욕장에서는 구명조끼착용 의무화 일환으로 구명조끼 50개를 피서객들에게 착용 법 을 교육하고 전달하였다.【박흥배 보도국장】

구명조끼 착용법을 설명하는 이상수 연합회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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