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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병대전우회울산광역시연합회 북구지회
울산광역시연합회 북구지회 회원들이 입수 전 구명조끼 착용해 주고 있다.

사)해병대전우회울산광역시연합회 북구지회(회장 이길우 병406기)는 7월~8월 2개월간 강동산하 해변에서 인명구조 활동을 펼치며 해변을 찾은 시민들을 위해 구명조끼를 무료대여를 해주며 대원들과 함께 수상 안전을 위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우회원들은 주말과 휴가도 반납하고 성수기 휴가철인 8월 1일부터 매일 회원들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강동 해변을 불철주야로 지키며, 수난구조 활동 중 파도에 휩쓸린 피서객 구조, 해파리 제거작업 활동, 입수 전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을 통해

올해도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시민들이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회원들은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길우 회장은 “기본에 충실하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안전 프로세스를 만들어 항상 시민 속에서 활동할 수 있는 해병대전우회 수난구조대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울산광역시연합회 북구지회 회원들 인명구조 활동을 위해 해변에 상주하고 있다.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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