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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목포전우회 수중정화활동
해병대목포전우회 회원들이 영산강 하류에서 수중생태계 보존을 위한수중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해병대목포전우회(회장 김정수 병185기)는 지난 7월9일 영산강 하류에서 수중생태계 보존을 위한수중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은 사무국장 최명영 병296기를 포함한 잠수부 회원 5명과 회원 등 40명이 참석해 자연환경보존을 위한 수중정화활동 및 청결활동을 전개했다.

잠수부 회원이 주축이 된 수중활동에서 수중쓰레기 0.8톤과 비닐과 스치로폼을 비롯한 각종생활쓰레기 0.6톤을 수거해 처리하는 성과를 이뤘다.

지난 7월22일에는 전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폭우로 인한 수재민을 위해 수해복구 현장에 투입되어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해병대목포전우회는 자연환경보존과 청소년 선도활동, 야간자율방법활동, 교통봉사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지역의 축제나 행사의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안전한 목포, 깨끗한 목포를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박용한 운영위원】

해병대목포전우회 회원들이 폭우로 인한 수재민을 위해 수해복구 현장에 투입되어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용한 운영위원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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