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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357기 동기회 45주년 기념식 행사
해병 357기 동기회 회원들이 입대 45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해병 357기는 1978년 6월 1일 진해 훈련소로 입대한 기수로, 올해 6월 1일이 입대 45주년

을 맞아 기념식을 수도권동기회(회장 이호행)가 주관하여 열었다.

해병대가 마냥 좋아서 뜻을 같이한 대한에서 최고로 건강하고 씩씩하고 용감한 우리들이 모여 진해훈련소에 입대한지 벌써 45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동기회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동기회, 부산을 중심으로 부·울·경동기회(회장 김용해)가 있으며, 포항을 비롯하여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동기들이 모임을 하고 있다.

전국에서 동기들이 모이는 것은 5년에 걸쳐 한 번씩 입대일을 중심으로 30주년 행사는 2008년도에 1박2일 포항 모군을 방문하는 행사를 했다.

이번 45주년 행사는 김포 청룡회관에서 이한백 사무국장을 비롯한 약 40여명의 동기회원이 전국에서 참석하여 1박2일간 기념행사를 하면서 보고 싶은 동기들 얼굴을 보며 45년 전 해병대 훈련소 입대 그날의 옛~추억을 회상하며, 다시 한 번 전국 동기들이 모여 우리는 영원한 해병대 357기동기라 는 동기의식을 함께 하는 자리를 가졌다.

해병 357기 동기회는 동기간의 사랑·희생·친목을 바탕으로 동기 한사람 한사람이 만들어가는 친목단체로써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며, 한번 동기는 영원한 동기로써 최선을 다하는 동기회로 만들어져 있다.【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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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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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한백 2023-09-10 15:11:05

    해병대357기 동기회 사무국장입니다.
    무적해병신문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무적해병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해병대357기 동기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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