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해병대
해병, 병력 900명 상륙돌격장갑차까지 투입…예천 실종자 수색 총력
▲ 해병대 1사단 소속 상륙돌격장갑차(KAAV)가 실종자 수색 작전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해병대1사단제공)

해병대 1사단 신속기동부대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북 예천지역 병력 900여 명과 상륙돌격장갑차(KAAV) 등 장비를 동원해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
예천 호우피해 복구에 투입된 해병대 1사단은 18일 예천의 한천 일대에 475명, 석관천 일대에 388명, 내성천 하류에 43명을 투입해 실종자 수색에 돌입했다.
회룡포 일대에는 KAAV 3대를 투입해 하천주변을 탐색하며 경진교에서 삼강교 구간 19㎞ 에는 드론 2대와 소형고무보트(IBS) 8척을 투입 했다.
필요할 경우 투입하기 위해 해병대 상륙기동 헬기인 마린온도 대기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사단은 수색과 별도로 은풍면 동사리와 송월리, 감천면 벌방리와 진평리에 350여 명과 제독차, 양수기, 급수차 등을 동원해 도로와 주택을 복구하고 토사를 제거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사망·실종자 수는 50명으로 집계돼 2011년(78 명) 이후 12년 만에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실종자는 모두 9명으로 이중 예천지역에서 만 8명이 나왔다.
예천군은 오는 21일까지 집중호우로 인한 사망자 추모 애도 기간을 갖기로 하고 “실종자 수 색과 구조, 피해복구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 이겠다”라고 밝혔다.

▲  해병대신속기동부대 장병들이 수해현장에 투입되어 실종자 수색을 하고 있다. (해병대1사단제공)
▲  해병대신속기동부대 장병들이 수해현장에 투입되어 실종자 수색을 하고 있다. (해병대1사단제공)
▲  해병대신속기동부대 장병들이 수해현장에 투입되어 실종자 수색을 하고 있다. (해병대1사단제공)

 

▲  해병대신속기동부대 장병들이 수해현장에 투입되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해병대1사단제공)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적해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