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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함께 한다!해병대 전우회 예천군 재난 실종자 발견
8일 오전 경북 예천군 용문면 제곡리 한천 인근에서 해병대원이 발견한 실종자를 119구급대가 인계받고 있다. [연합뉴스]

경북 북부지역에 내린 폭우로 매몰되 거나 물에 휩쓸려 실종된 주민 8명 가운 데 경북 예천군에서 재난지원에 참여한 해병대 예비역 봉사단에 의해 60대 여성 1명이 추가로 숨진 채 발견됐다.
18일 경북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 날 오전 10시 30분께 예천군 용문면 제곡 리에서 이모씨의 시신을 수습했다. 이씨는 지난 15일 새벽 은풍면 은산리 에서 남편과 함께 차량을 타고 가다가 급 류에 휩쓸려 실종된 뒤 이날 제곡리 한천 일대를 수색하던 해병대원에 의해 발견 됐다.
발견 당시 이씨는 부러진 나무 가지에 몸이 걸린 상태였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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