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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스포츠맨십 소유자,최능행 해병137기 전우
최능행 노병

최능행 노병은 지난 6월16일 세계태권도무덕관연맹 총재 이진수, 회장 남목현 연명으로 동연맹 고문 으로 추대되었다. 
최능행 전우는 25년 전인 1998년 50대 후반 나이임에도 평생 연마해온 태권도인으로의 단단한 체력과 정신력을 겸비해온 해병으로 대한당수도협회 공인5단을 취득한 스포츠맨십 소유자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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