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 특집
제68회 현충일 참배 행사 거행해병대전우회중앙회(총재 이상훈)
제68회 현충일을 앞두고 현충원을 방문한 해병대전우회중앙회 임원진이 현충탑을 참배하고 있다.
이상훈 총재

 

해병대전우회중앙회(총재 이상훈)는 제68회 현충일을 앞둔 지난 6월 2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친 해병대 영령에 대한 참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훈 총재를 비롯해 중앙회 부총재단, 임원진 및 회원 60여 명이 참여해 단체 참배를 했다.
이제는 6·25전쟁 참전용사들이 연로하고 건강이 허락되지 않아 참석을 못하고 있어 안타까운 현실이 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현충탑에서 엄숙하게 헌화·분향을 하며 선해 해병들의 넋을 기렸다.
이상훈 총재는 방명록에 “대한민국 국가안보를 위해 해병대가 앞장서겠습니다”라고 적었다.
현충탑에 참배를 마친 임원진 및 회원들은 해병대전우들이 조국을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치고 잠들어 있는 21번, 26번 묘역으로 이동해 명복을 빌었다.
이상훈 총재는 “해병대전우회원 여러분들이 바쁘신 중에도 참배 행사에 많이 참석해주신 것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우리는 선배 해병들의 해병대정신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이라 말하고, 국가안보와 국민 안전을 위해 해병대가 앞장설 것을 당부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해병대전우회 임원진이 참배행사 중 경례하고 있다.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흥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