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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서울현충원 참배 및 추모행사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총재 이규조)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추념식을 거행한 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 회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이규조 총재

 

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총재 이규조)은 지난 6월 5일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참배 및 추념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규조 총재를 비롯한 전국 연합회장 및 산하 지회장 등 회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충탑에서 엄숙히 참배를 실시하며 조국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으며, 참석한 회원들은 장소를 21번 묘역으로 옮겨 국민의례,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추념사에 이어 이규조 총재를 비롯한 부총재단 및 임원진, 연합회장 및 지회장들의 헌화·분향과 준비한 막걸리를 호국영령들에게 올리고 ‘나가자 해병대가’를 끝으로 추념식을 마무리했다.
이규조 총재는 추념사를 통해 “희생과 헌신의 역사가 현재 우리를 감싸고 있으며, 이 땅에 뿌려진 용기와 땀과 피로 조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하여 싸우신 영령들께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누리기 위해 희생과 피와 땀은 잃어버린 주권을 찾는 원동력이 되었다는 것을 우리는 결코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오늘 추모 행사의 정신으로 우리 해병대는 굳게 단결된 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으로 다시 태어나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앞장서는데 몸과 마음을 바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영령님들 앞에 굳게 다짐하자”고 회원들에게 강조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현충탑에서 호국영령들께 묵념.
21번 묘역에서 경례하는 회원들.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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