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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발전 위해 한마음” -제26차 정기총회 개최-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회장 황규승)
제26차 정기총회 개최한 고엽제전우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황규승 회장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회장 황규승·부 56)는 지난 4월 20일 충남 천안시 소재 고엽제전우회 쉼터에서 회장단 및 이사, 대의원, 시·도지부장 등 약 130여 명이 모여 제26차 정기총회를 거행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2022년 사업결산 및 2023년 사업계획 등을 만장일치로 의결하고, 보훈처장관 표창 수여 및 우수지부·우수지회 상장 수여가 있었으며, 단체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토의하는 장이 되었다.
황규승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보훈부 승격을 통해 정부의 10대 공약 중 특히 국가유공자 보훈보상체계 개편을 통해 예우 및 지원을 최고 수준으로 개선 및 구축하기 위한 토대가 마련됐다”며 “전투수당 문제는 다른 보훈단체와 함께 정부와 협의 중이며 유족 승계문제 및 참전명예수당 인상 건은 대통령실 행정관과 협력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양민학살 판결과 관련 즉시 시·도지부장 회의 소집 및 언론 반박 성명 발표 및 인터뷰를 통해 기사를 내보냈다”며, “국방부·법무부·보훈처·타 보훈단체 등과 함께 적극적인 대응을 하고 있으며 1심 판결에 대해 정부에서 항소했다”고 알렸다.
이어 “향후 5·29 해외파병 용사의 날 국가행사, 6·26 국회 학술세미나(종전 70주년 한미 안보 강화와 고엽제 보상 문제), 7·18 고엽제의 날, 10월 보훈정책설명회가 계획되어 있다”며 “회원 모두 다 함께 단체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고명석 기자】
 

고명석 기자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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