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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주 동안, 평안하셨습니까?국방·안보 단신 (2023.4.11.~2023.5.10.)

◆ 해병대 6여단 군사경찰대, 전투사 연계 훈련
6여단 군사경찰대는 지난 4월 11일 백령도 흑룡종합훈련장에서 6·25전쟁 영월·정선지구전투, 월남전 해풍작전 등 해병대 전투사(史)를 묘사한 전장리더십 훈련을 실시, 다양한 상황에서 팀 단위로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고취했다.

◆ 한·미·일 3국 해군, 北 핵·미사일 방어 훈련
한·미·일 3국 해군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미사일 방어 훈련을 지난 4월 17일 동해 공해상에서 전개했다. 3국 해군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 상황을 상정하고 대응하는 절차를 숙달하는 성과를 가졌다.

◆ 해병대 6여단, 군경합동 도서수색작전
해병대 6여단은 지난 4월 20일 백령도·대청도·소청도 등 작전지역에서 합동부대·해양경찰과 함께 도서수색작전을 펼쳤다. 본격적인 녹음기를 앞두고 진행된 합동작전은 적 침투에 대비한 도서작전태세와 지원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진행됐다.

◆ 해병대 6여단, 농번기 대민 지원 실시
해병대 6여단은 지난 4월 21일 일손이 부족한 농번기를 맞아 백령도 진촌리·연화리·남포리·북포리 일대 농가를 방문해 고춧대 제거, 거름 작업, 모판 작업, 퇴비 살포 등 대민지원 활동을 펼쳐 ‘상생하는 국민의 군대상’을 구현했다.

◆ 해병대 2사단 전차대대, 전차 기동훈련
해병대 2사단 전차대대는 지난 4월 25일 부대 훈련장과 작전지역 일대에서 K1E1 전차 등 궤도장비 10여 대의 기동훈련을 했다. 대대는 이번 훈련에서 전술행동을 펼치며 대적필승의 정신적 대비태세를 확립하고 작전수행 능력을 함양했다.

◆ 해병대 6여단, 대량 전사상자 처리 시범 교육 실시
해병대 6여단은 지난 4월 26일 백령도 주둔지 일대에서 적 포병 공격에 따른 대량 전사상자 처리 시범식 교육을 했다. 여단은 실전적인 교육훈련으로 전상자 분류·처치·제독, 의무시설 후송, 영현 처리 등 기능별 임무 수행능력을 점검했다.

◆ 해병대 2사단, 통합 사격훈련 실시
해병대 2사단은 지난 4월 27일 전승을 보장하는 결전태세 확립을 위한 ‘통합 사격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최전방에서 해·강안 경계 임무를 수행하는 사단 예하 4개 대대 장병들이 참가해 화기조작능력과 사격능력을 배양했다.

◆ 해병대 2사단 상승여단, 소초 단위 IBS 운용 훈련
해병대 2사단 상승여단은 지난 4월 27일 3일간 진행했던 소초 단위 고무보트(IBS) 운용 훈련을 마쳤다. 이번 훈련을 통해 소초 근무 장병들은 경계작전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조건반사적으로 대처하는 능력을 배양했다.

◆ 해병대 6여단, 국군교향악단 순회연주회 개최
해병대 6여단은 지난 5월 10일 서해 최북단 백령도에서 국군교향악단 순회연주회를 개최했다. ‘가정의 달’을 주제로 열린 이번 연주회에는 장병·군무원, 군 가족, 지역주민 등 약 400명이 참석해 다채로운 음악 프로그램으로 즐겼다.

◆ 버거 미 해병대사령관, 이종섭 국방부장관 접견
미국 해병대사령관 데이비드 버거 대장은 지난 5월 10일 이종섭 국방부장관을 접견하고, ‘쌍룡훈련 등 연합작전 수행능력 제고’, ‘대규모 실기동 훈련 모멘텀 유지’ 등 양국간 군사 사항을 논의하고 ‘행동하는 동맹 구현’에 뜻을 같이했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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