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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창조해냅시다!” -곽영식 제3대 회장 취임-(사)대한민국해병대부사관총연합회(신임회장 곽영식·부 161기)
해병대부사관총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상훈 해병대전우회 총재
곽영식 신임회장
오석철 전임회장

(사)대한민국해병대부사관총연합회는 지난 3월 17일 서울 해군호텔에서 회장 이·취임식이 성대하게 거행했다.
이날 오석철(부 153) 초대·2대 회장이 이임하고, 곽영식(부 161) 3대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훈 해병대전우회중앙 총재를 비롯해 이영실(부 46) 고문, 서정운 환경시민연대 의장, 정소두 전군부사관회 등 내외빈들과 해병대부사관 선·후배·동기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김순태(부 161) 사무총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외빈소개, 이임사, 회기 이양식, 공로패 전달 및 임명장 수여, 취임사, 축사, 기념촬영 및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곽영식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누구나 해병대 부사관이 될 수 있다면 우리는 결코 부사관의 길을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본회가 최고의 단체가 될 수 있도록 전국의 회원들은 하나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임을 잊지 않고 머리에 되새기고 기억하며, 총연합회를 새롭게 창조해내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오석철 전임회장은 이임사에서 “초대와 2대 회장으로 임무를 수행하며 회원들의 성원 덕분에 미흡하나마 본회 위상을 높이는 다양한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새로 시작하는 곽영식 회장단에게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상훈 총재는 축사에서 “해병대는 사병이든 장교든 부모님에게 받은 DNA 외 해병대 DNA가 추가로 생긴다”며, “자기 자신을 잘 관리 유지하고 가족과 부모에 효도할 수 있는 기본적인 인성을 가진 해병대 출신으로서 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사)대한민국해병대부사관총연합회는 2018년 4월 회원 상호 간의 자발적 협력과 봉사정신으로 환경정화와 감시활동, 국가 안보의 궁극적인 협력을 목적으로 사단법인을 설립했다.
명실상부한 공익단체로서 환경 사랑과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고 모군 발전에 충실한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흥배 보도국장】

▲ 임원진

회장 : 곽영식(부 161)

상임고문 : 오석철(부 153)

고문단 : 이영실(부 49), 서찬희(부 109), 허통천(부 111), 김두찬(부 111), 원기희(부 127), 정창석(부 136), 최종하(부 143), 윤용한(부 153)

수석부회장 : 송영기(부 153)

부회장 : 정윤도(부 161), 최영찬(부 161), 송명철(부 170), 유진남(부 175), 권세봉(부 177), 전민수(부 180)

감사 : 백승모(부 192)

사무총장 : 김순태(부 161)

홍보국장 : 정용덕(부 217)

이·취임식 참석자들이 경례하고 있다.
곽영식 신임회장이 회기를 휘두르고 있다.
해병대부사관총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참석자들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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