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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전통 이어나갈 것” -오봉화 신임 아산시전우회장-충남연합회 아산시지회(회장 오봉화‧해병 510기)
김광종(中) 충남연합회장과 박철신(左) 이임회장 부부, 오봉화(右) 취임회장 부부가 기념촬영 하고 있다.
오봉화 신임회장

 

해병대전우회 충청남도연합회 아산시지회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월 14일 150여 명의 내외 귀빈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거행됐다.
이날 행사는 우영철(해병 626) 부회장의 사회로 자체 의장대의 의전을 받으며 박철신(해병 500) 이임회장 내외와 오봉화(해병 510) 취임회장 내외가 하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입장했다.
이어 문신근 제11‧12대 회장의 내외 귀빈 소개로 시작하여 경과 보고, 전우회기 이양, 취임사, 격려사, 해병대전우회헌장 낭독에 이어 ‘나가자 해병대’가 제창으로 막을 내렸다.
이 행사에 해병대군악동우회(회장 김영수)의 수준 높은 연주를 통해 참석자들로부터 갈채를 받았다.
오봉화 신임회장은 “지난 임기 동안 전우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한 박철신 이임회장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해병대 전통을 이어받아 더욱 발전하는 전우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설 발행인】

아산시전우회 의장대의 태극기 및 연합회기, 전우회기 입장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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