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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가정과 감동의 한 해가 되시기를

2016년 새해를 맞아 독자 여러분들의 건강과 가정에 평안과 화복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해병대전우신문은 독자 여러분들의 협조와 사랑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신문으로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5년 전 신문을 창간할 당시 많은 사람들이 우려를 표했습니다.
온라인 시대에 오프라인으로 접근한다는 것이 매우 역발상이었기 때문일 겁니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해병대가 무슨 보도거리가 많다고 한 달에 두 번씩 내느냐고 전화까지 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면 가능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해병대의 곧은 정신으로 일관하면 좋은 신문으로 태어날 것이라는 믿음의 확신이 생겼습니다.
전쟁에 임하여 승리하는 해병대정신으로 뛰어보자는 각오로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시작한 신문은 5년간 갈 길을 향해 정자세로 걷고 있는 것입니다.
3개월 전부터 신문을 최상급 용지와 고급 인쇄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제작비가 세 배나 더 들지만 구독료를 인상 않는 대신 구독자를 배로 확장하고 경영 합리화를 꾀해 독자들에게 부담을 주지 말자는 각오로 열심히 일선 현장을 누비고 있습니다.
해병대전우신문은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지만, 그 중 하나의 기사만 나의 것이 되어도 일 년에 24개의 내용이 나의 길을 밝히고 자긍심을 갖게 한다는 원칙을 갖고 발행하고 있습니다.
해병대전우신문은 가족과 후손들과 친지들에게 소중한 교양을 제공하고 따뜻한 마음의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작은 샘물이 되자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김동길 박사님과 조갑제 대표님의 명칼럼, 김판국 화백님의 권위 있는 만평 그리고 전국에서 기사를 송고해주는 현지 기자들 여러분들께 감사의 신년 인사를 대신합니다.
저희 신문의 든든한 백그라운드이신 고문님들과 각 위원님들 그리고 신문사 이사님들께도 감사와 인사를 올립니다.
수시로 전화와 만남을 통해 성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공정식, 강기천, 이상로, 양두원, 차수정 老장군님들을 비롯하여 많으신 후원자 여러분들께도 금년 한 해 건강과 가내 평안을 기도하겠습니다.
금년 한 해에 해병대전우신문을 통해 최상의 인간 가치를 발하는 삶을 지속하시길 부탁드리며 더욱 큰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해병대전우신문 때문에 따뜻한 가정과 감동 있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여러분들의 이름과 얼굴을 한 분씩 더듬고 기억해가며 신년 인사를 하고 있는 이 시간 여러분들이 건강하게 계셔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필승!

 

새해 아침에
해병대전우신문 발행인 신동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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