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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새해 맞아 현충원 참배고엽제전우회(회장 황규승)
고엽제전우회 황규승 회장과 회원들이 국립서울현충원 박정희 대통령 묘역에서 참배하고 있다.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회장 황규승‧부 56)는 지난 1월 4일 새해를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이날 참배에는 단복을 착용한 고엽제전우회 회원 80여 명이 참석해 현충탑 및 박정희 대통령 묘소를 방문해 참배했다.
황규승 회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의 긍지와 자긍심을 찾겠다”고 다짐했다.
고엽제전우회는 매년 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께 참배해 오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12월 23일 고엽제전우회는 대한적십자사에서 유공장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유공장 전달식은 지난 연말 고엽제전우회가 희망성금모금(대한적십자사) 300만 원, 희망2023나눔캠페인(사회복지공동모금회) 100만 원, 유니세프 50만 원 등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에 감사함을 표하는 취지로 진행됐다.
황규승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마음을 모았다”고 밝혔다.
한편, 고엽제전우회는 새해 1월부터 상이국가유공자들이 교통복지카드, 보훈탑카드로 전국 어디서나 시내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기존의 지역별 호환이 안 되고, 신분 확인을 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개선한 교통복지카드는 보훈(지)청에서 신청 가능하다.
【박경인 기자】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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