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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군수단, 장병들의 한결같은 꾸준한 사랑
헌혈을 마찬 해병대군수단 장병 및 군무원들이 손가락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해병대군수단 제골
정비대대 소속 김윤환 주무관

해병대 군수단 장병들이 2023년 새해에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하기 위하여 다함께 헌혈캠페인에 동참했다.

우리 해병대 장병들은 지난 5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협업으로 진행된 군수단의 헌혈캠페인은 예하 부대별 지정 장소에 찾아가는 헌혈버스 6대를 배치했고, 장병·군무원 170여명이 생명 나눔에 동참하기 위해 팔소매를 걷어붙였다.

특히 올해로 6년째 한국 백혈병, 소아암 협회에 헌혈증을 기부하며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운동에 힘을 모으고 있으며, 정비대대 소속 김윤환 주무관은 13년간 헌혈하여 모은 헌혈증 100여 장을 대한적십자사에 기증했다.

군수단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헌혈버스를 소독하고 장병과 군무원들도 방역방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헌혈캠페인에 동참함으로서 헌혈 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해병대로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기 위해 매년 분기마다 헌혈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헌혈를 하고 있는 해병대군수단 장병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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