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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전사자 합동영결식해병대 1사단, 유해발굴작전 성료
해병대 1사단 도솔관에서 ‘6·25전쟁 전사자 합동영결식’이 열리고 있다.

해병대 1사단은 지난 11월 23일 부대 도솔관에서 ‘6·25전쟁 전사자 합동영결식’을 엄숙히 거행했다.
영결식에는 유해발굴작전에 참가한 사단 예하 부대 장병과 국방부 유해발굴단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순국선열의 넋을 기렸다.
영결식은 개식사를 시작으로 이가헌(중령) 포2대대장의 유해발굴 경과보고, 추모사, 종교의식, 헌화 및 분향, 묵념·조총 발사, 호국영령께 대한 경례, 유해 운구 및 봉송 순으로 이뤄졌다.
사단은 지난 10월부터 11월까지 약 5주간 경북 포항시 기계면 어래산 142고지에서 대대 장병 3,200여 명(누적 인원)을 투입해 ‘22-5차 유해발굴작전’을 펼쳤다.
어래산은 6·25전쟁 낙동강전투 마지막 방어전으로 평가받는 기계·안강방어전투가 치러진 격전지로 한 달이 넘는 기간 동안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 곳이다.
사단은 이번 유해발굴작전으로 완전유해 1구, 부분유해 7구, 유품 493점을 발굴했으며, 각 군 8개 부대 중 우수부대로 선정되기도 했다.
【해병대 1사단】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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